위키 동기화 2026-06-19: 보안 트러블슈팅 노트·회의록·lessons·Digests + ASTRA 성장 산출물

- 00_Raw: ASTRA 보안 가이드 3종(SSRF/셸 명령/파일 경로 경계), 회의록 p/q/r 추가
- Topics: Digests 5종, lessons 4종, 메모리 에피소드/장기기억 갱신
- .astra: growth(decay/regression/weakness)·eval(corrections/report) 학습 산출물 갱신

Co-Authored-By: Claude Opus 4.8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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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8:2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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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lesson
title: 요구한 구성 요소(기대 효과)를 누락하고 다른 포맷으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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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rity: medium
source: user-correction
occurrences: 1
last-seen: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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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요구한 구성 요소(기대 효과)를 누락하고 다른 포맷으로 작성함
## Situation
사용자 질문: 일단 조건을 하나 더 추가할께. 계열사는 하고 싶어 하지 않아. 우리한테 업무를 주는게 추가 업무로 이어진다고 생각해. 해서 이걸 뒤집을 정도로 매력적이어야해.
## Mistake / Risk
[지시불이행] AI 답변: 그렇다면 전략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계열사가 "우리는 안 해, 귀찮아"라고 말하는 이유는 '이 일이 우리에게 득이 되는 게 아니라, 단순히 처리해야 할 숙제(Task)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정보가 직전 결론의 '계열사 대상 가치' 부분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교육의 목적을 '업무 전달'에서 '자원 및 수익 창출 모델'로 재정의해야 합니다. 결론 수정: 계열사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우리가 일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계열사가 돈을 벌거나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솔루션을 우리가 제공하는 것"으로 포지셔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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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TRATEGY] 계열사의 '귀찮음'을 '기회'로 뒤집는 3가지 매력 포인트
계열사가 이 프로젝트를 받아들였을 때, "추가 업무"가 아니라 "우리 팀의 리소스를 아껴줄 치트키"라고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1. [비용 절감형] The Cost-Killer: Automated Compliance (자동화된 비용 방어)
"업무를 주는 게 아니라, 계열사의 '인건비'와 '리스크 비용'을 삭제해 드립니다."
- 핵러(Strategy): 계열사가 직접 교육하고 검증해야 하는 번거로운 프로세스를 우리 플랫폼이 자동으로 처리(Auto-pilot)하게 합니다.
- 매력 포인트: "계열사 담당자님, 따로 교육 자료 만드실 필요 없습니다. 우리 시스템에 프로젝트 등록만 하시면, 보안/준법 테스트와 결과 리포트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감사팀에 전송됩니다."
- 결과: 계열사 입장에서는 '추가 업무'가 아니라, '기존 업무의 자동화(Automation)'가 됩니다.
2. [수익 창출형] The Revenue Generator: New Market Access (신규 시장 진입 도구)
"우리가 만든 기술을 쓰면, 계열사의 서비스가 '글로벌 표준'이 됩니다."
- 핵러(Strategy): 계열사가 보유한 서비스에 우리 플랫폼의 '인터랙티브 교육 모듈'을 입혀서, 외부 고객(B2B/B2무)에게 판매할 수 있는 '부가 가치 상품(Add-on)'으로 변모시킵니다.
- 매력 포인트: "이 기술을 도입하면 계열사 서비스의 퀄리티가 '게임급'으로 올라갑니다. 이를 통해 해외 고객이나 대형 계약처에 '검증된 보안/품질'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울 수 있습니다."
- 결과: 계열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매출원(New Revenue Stream)'이 생기는 것입니다.
3. [리소스 최적화형] The Resource Saver: Plug & Play Module (즉시 투입 가능한 모듈)
"개발은 우리가 할 테니, 계열사는 '콘텐츠'만 결정하세요."
- 핵러(Strategy): 계열사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겪는 기술적 난관(Unity 구현, 서버 구축 등)을 우리 플랫폼의 '표준 모듈'로 즉시 해결해 줍니다.
- 매력 포인트: "새로운 서비스 출시할 때 개발팀 인력 많이 쓰지 마세요. 우리가 만든 인터랙티브 엔진에 콘텐츠만 태우면, 개발 기간을 1/3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 결과: 계열사 입장에서는 '개발 기간 단축 및 리소스 최적화'를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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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제언 (Strategic Roadmap)
결론 수정: 계열사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이 프로젝트의 정체성을 '서비스 제공자(Provider)'에서 '가치 증폭기(Value Multiplier)'로 전환해야 합니다.
- 핵심 가치: "업무를 준다" $\rightarrow$ "효율을 준다"
- 검증할 것: 계열사 담당자들이 현재 가장 '귀찮아하는' 지점(예: 보안 감사, 교육 이수 관리, 개발 인력 부족)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여, 위 3가지 모델 중 하나를 타겟팅해야 합니다.
- 다음 단계: 계열사가 "오, 이건 우리한테 진짜 이득인데?"라고 느낄 수 있도록, 실제 '비용 절감 시뮬레이션(ROI)' 데이터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모델 지식 (검색 출처 미사용)`
이 답변은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완성되었습니다.
## Fix
사용자 정정 (Ground Truth): 지금까지 너는 나에게 아이디어, 핵심 내용, 기대 효과 내용으로 써줬는데. 법정 의무 교육은 다른 포멧으로 줬어 기대 효과를 써줘.
법정 의무 교육 단순히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퀴즈를 틀리면 정답 근거가 있는 영상 구간으로 '자동 리다이로(Seek)' 되는 기술적 메커니즘을 핵심 가치로 내세웁니다.
## Prevention Checklist
- 같은 질문 유형에서 [지시불이행] 재발 여부 확인 — 주간 회귀 테스트 대상
## 관련 레슨
- [[2026-06-15-correction-대화의-주제-기간-오차범위-와-다른-내용-영상-길이-을-놓침]]
@@ -0,0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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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lesson
title: 대화의 주제(기간/오차범위)와 다른 내용(영상 길이)을 놓침
error-tag: 맥락누락
applies-to: []
severity: medium
source: user-correction
occurrences: 1
last-seen: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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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대화의 주제(기간/오차범위)와 다른 내용(영상 길이)을 놓침
## Situation
사용자 질문: 3주에서 5주면, 2배인거자나? +/- 오차 범위가 너무 넓어
## Mistake / Risk
[맥락누락] AI 답변: 그렇습니다. 3주와 5주는 작업량 차이가 거의 67%에 달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편차는 프로젝트 스케줄링 관점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오차 범위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기획(스토리보드)이 준비되었을 때, 제작 공정 중 어디까지가 확정된 상태인가?"**입니다.
범위를 좁히기 위한 두 가지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 옵션 1: '리소스 확보' 여부에 따라 범위 고정 (현실적 접근)
단순히 "기획이 있다"가 아니라, **"기획에 필요한 소스(키이미지, 영상, 사운드)가 준비되었는가?"**를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 **Case A (리소스 완료):** 기획 + 리소스 확보 완료 $\rightarrow$ **3주 고정** (편집/합성만 남음)
* **Case B (기획만 완료):** 기획은 있으나 소스 제작 필요 $\rightarrow$ **5주 유지** (리소스 제작 기간 포함)
이렇게 하면 오차 범위를 3주~5주가 아닌, **'3주(소스 준비 시)' vs '5주(소스 미준비 시)'**로 명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옵션 2: '기술적 난이도'를 기준으로 범위 고정 (구조적 접근)
영상 유형을 '난이도 상/하'로 나누어, 기술적 요구사항이 확정된 상태라면 기간을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 **Low-End (단순 자막/편집):** 3주
* **High-End (VFX/합성 필수):**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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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제가 제안하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기획이 준비되었다"**고 말할 때, 그 기획에 **'리소스 제작(VFX, 사운드 등) 계획'까지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만약 리소스 제작까지 완료된 상태라면 $\rightarrow$ **3주**
* 기획은 있지만 소스 작업이 남아있다면 $\rightarrow$ **5주**
이렇게 기준을 세우면 오차 범위를 훨씬 좁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가이드의 기준을 **'리소스 준비 여부'**에 따라 재정의할까요?
## Fix
사용자 정정 (Ground Truth): 1분 30초 말하는거야 3분 30초가 아니라
## Prevention Checklist
- 같은 질문 유형에서 [맥락누락] 재발 여부 확인 — 주간 회귀 테스트 대상
## 관련 레슨
- [[2026-06-12-correction-요구한-구성-요소-기대-효과-를-누락하고-다른-포맷으로-작성함]]
- [[2026-06-15-correction-수치-오류를-바로잡기-위한-논리적-근거-재검토-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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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lesson
title: 수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논리적 근거 재검토 필요
error-tag: 기타
applies-to: []
severity: medium
source: user-correction
occurrences: 1
last-seen: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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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수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논리적 근거 재검토 필요
## Situation
사용자 질문: 1분 30초 말하는거야 3분 30초가 아니라
## Mistake / Risk
[기타] AI 답변: 그렇다면 오차 범위의 핵심은 **'영상 길이(분량)'**가 아니라, **'기술적 난이도와 리소스 작업량'**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1분 30초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3분 30초(브랜드 필름)처럼 긴 영상으로 인한 변수는 제거됩니다. 이제 우리가 줄여야 할 오차 범위의 핵심은 **"기획만 있고 소스는 없는 상태인가, 아니면 소스까지 준비된 상태인가"**로 압축됩니다.
결론을 수정하여 범위를 다음과 같이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 결론 수정: 1분 30초 영상 기준 예측 범위
직전의 '3주~5주'라는 넓은 범위는 영상 길이에 따른 변수(3분 30초)를 포함하고 있었으나, **1분 30초로 고정할 경우** 오차 범위는 다음과 같이 좁혀집니다.
1. **[Case 1] 리소스 준비 완료 (기획 + 소스 확보): 약 3주**
* 이미 키이미지, VFX, 사운드 등 편집에 쓸 재료가 모두 있는 상태입니다. 오직 '편집'과 '합성'만 남았으므로 3주 내에 확정적 종료가 가능합니다.
2. **[Case 2] 리소스 제작 필요 (기획만 완료): 약 5주**
* 기획은 있지만, 가이드에 명시된 '리소스 제작(VFX, 사운드 등)' 단계를 새로 거쳐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시간이 추가되어 5주가 소요됩니다.
**결론 유지 —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분 30초라는 길이는 고정되었으므로, 이제 프로젝트의 리스크는 **'추가적인 제작 공정(리소스 제작)이 포함되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획 완료 시점의 리소스 준비 상태"**를 기준으로 스케줄을 3주 또는 5주로 명확히 분리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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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사용자가 제공한 `영상_제작_공정_가이드.md`의 수치와 1분 30초라는 새로운 전제를 바탕으로 도출된 논리적 추론입니다.*
## Fix
사용자 정정 (Ground Truth): 리소스가 있고 편집이라면 3주가 아니라 1.5주여야 하는거 아니야?
## Prevention Checklist
- 같은 질문 유형에서 [기타] 재발 여부 확인 — 주간 회귀 테스트 대상
## 관련 레슨
- [[2026-06-15-correction-대화의-주제-기간-오차범위-와-다른-내용-영상-길이-을-놓침]]
@@ -0,0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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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lesson
title: ccoc가 아니라 SISIHOSI야
error-tag: 사실오류
applies-to: []
severity: medium
source: user-correction
occurrences: 1
last-seen: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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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ccoc가 아니라 SISIHOSI야
## Situation
사용자 질문: /meet D:\Meet\p.txt
## Mistake / Risk
[사실오류] AI 답변: **Datacollect Radio** · `/meet` · bridge=`http://127.0.0.1:3002`
📝 **회의록 작성**: D:\Meet\p.txt
⏳ 녹취 파일 읽는 중…📚 자동 용어집 3개 용어 주입
✅ 파일 읽기 완료 (8,631자)
🧪 **회의록 합성** (모델 `gemma-4-26b-a4b-it`)
모델·하드웨어에 따라 수 분 걸릴 수 있습니다… ✓ (16s)
# [회의 제목] 플랫폼 최적화 및 CCOC 프로젝트 진행 현황 논의
- **날짜**: 2026년 06월 16일
- **참석자**: 김원일 PD, 송병준, 김상엽, 오경득, 전효주, 한예성 (메타데이터 기준)
- **주제 요약**: iOS 메모리 이슈 해결을 위한 플랫폼(PlayCanvas, Babylon.js 등) 조사 및 CCOC 프로젝트의 목업 기반 개발 방향 논의
## 🔹 요약 보고
* **iOS 메모리 문제 및 최적화**: iOS 기기에서 파일 압축 해제 시 발생하는 메모리 부족 문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플레이캔버스(PlayCanvas) 활용 방점 논의.
* **플랫폼 기술 조사**: 웹GL 기반 환경에서 성능이 검증된 샘플 사이트(3개 내외)를 선정하여 QA 팀에 테스트 요청 계획 수립.
* **CCCOC 프로젝트 진행**: 현옥 팀장의 목업을 바탕으로 한 개발 방식 및 데이터 업데이트 방식(바이브 코딩 활용 등) 논의.
* **가우시안 스플래팅 R&D**: 파노라마 방식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 및 퀄리티 검증 필요성 제기.
## 1. 주요 논의 사항
### [iOS 메모리 이슈 및 웹GL 플랫폼 조사]
- **현황**: iOS 환경에서 압축 파일 해제 시 발생하는 메모리 문제로 인해 특정 기기에서 실행이 불안정함.
- **핵심 논의**:
- 참석자 1: iOS 10/17 등 특정 기기에서의 메모리 터짐 현상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플레이캔버스 지원 포맷(sgl/sog 등) 활용 가능성 언급.
- 참석자 2: 이미 서비스 중인 사례나 샘플 데모를 찾아보고, QA 팀에 URL을 전달하여 성능(초 단위 등) 및 작동 여부를 체크리스트로 확인 요청할 것을 제안.
- 참석자 3: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반의 최적화된 프로젝트 샘플 3개를 찾아 전달하겠다고 답변.
- **결론**: 논의 중 (플레이캔버스 및 베이비론 JS 등 기술 검토 필요)
### [CCCOC 프로젝트 개발 방향]
- **현황**: CCOC 프로젝트의 1차 작업 기한은 19일까지이며, 현재 목업 단계임.
- **핵급 논의**:
- 참석자 4: 현옥 팀장이 만든 웹 기반 목업 형태를 공유할 예정이며, 상품 리스트가 나열된 단순한 구조임을 설명.
- 참석자 2: 바이브 코딩을 활용하여 초기 구현을 진행하되, 데이터 업데이트(DB/로컬)를 위한 개별 코딩 및 구조 고민이 필요함을 강조.
- **결론**: 논의 중 (목업 전달 후 구체적 개발 방식 결정)
### [가우시안 스플래팅 R&D 방향]
- **현황**: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을 기존 파노라마 방식에 적용하거나 새로운 무기로 사용할지 검토 중.
- **핵심 논의**:
- 참석자 3: 기존 파노라마 기술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포맷으로 가져가는 방향 제안.
- 참석자 2: 결과물의 퀄리티와 호환성에 따라 결정될 문제이며, 최종적인 평가가 필요함.
- **결론**: 논의 중
## 2. 리스크 및 이슈
* **iOS 메모리 부족**: 파일 압축 해제 시 메모리 점유로 인해 특정 기기에서 크래시 발생 가능성 있음.
* **기술적 불확실성**: 베이비론 JS나 트리JS 등 선택한 플랫폼의 비주얼 툴 지원 여부 및 개발 편의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함.
## 3. 결정 사항
- **QA 테스트 요청**: 선정된 샘플 사이트(약 3개)를 QA 팀에 전달하여 기종별 성능 및 작동 여부를 체크할 것 — 근거: "QA 통해서 거기 돌아가는지를 체크해서 이 체크리스트 표를 만들어서... 확인해 달라고"
- **CCCOC 목업 공유**: 개발 방향 설정을 위해 현옥 팀장의 목업 링크를 전달할 것 — 근거: "현옥 팀장이 목업 만든 거을 한번 전달드릴게요."
## 4. 오픈 이슈
* 베이비론 JS(Babylon.js)의 비주얼 툴 지원 범위 및 활용 가능성 확인 필요.
* CCCOC 프로젝트의 데이터 업데이트 방식(DB 연동 또는 로컬 입력)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
## 5. 액션 아이템
| 담당 | 작업 내용 | 작업 상세 | 기한 | 상태 |
| --- | --- | --- | --- | --- |
| 참석자 3 | 웹GL 샘플 프로젝트 전달 | 플레이캔버스 기반의 가우시안 스플래팅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검증 가능한 샘플 3개를 찾아 전달함. 근거: "가오샤스 플래트 프로젝트 2개하고 일반 프로젝트 하나 해서 3개 정도 전달드리고" | 기한미정 | 진행미정 |
| 참석자 4 | CCOC 목업 링크 전달 | 현재 개발 중인 CCOC 프로젝트의 느낌을 파악할 수 있도록 현옥 팀장의 목업 링크를 공유함. 근거: "현옥 팀장이 목업 만든 거을 한번 전달드릴게요." | 기한미정 | 기한미정 |
| 참석자 1/2 | 플랫폼 성능 테스트 및 조사 | 플레이캔버스 등 선정된 사이트의 작동 여부와 성능(초 단위)을 QA 팀을 통해 확인하도록 요청함. 근거: "QA 통해서 거기 돌아가는지를 체크해서... 초 같은 걸을 재는" | 기한미정 | 진행미정 |
💾 **회의록 저장 완료**: `E:\Wiki\2nd\00_Raw\회의록 p 2026-06-16.md`
ℹ️ 캘린더 자동 등록을 건너뜁니다 — Google Calendar OAuth(쓰기)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Astra Settings → Google 섹션에서 연결)
## Fix
사용자 정정 (Ground Truth): ccoc가 아니라 SISIHOSI야
## Prevention Checklist
- 같은 질문 유형에서 [사실오류] 재발 여부 확인 — 주간 회귀 테스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