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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_Raw: ASTRA 보안 가이드 3종(SSRF/셸 명령/파일 경로 경계), 회의록 p/q/r 추가 - Topics: Digests 5종, lessons 4종, 메모리 에피소드/장기기억 갱신 - .astra: growth(decay/regression/weakness)·eval(corrections/report) 학습 산출물 갱신 Co-Authored-By: Claude Opus 4.8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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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 대화의 주제(기간/오차범위)와 다른 내용(영상 길이)을 놓침 | 맥락누락 | medium | user-correction | 1 | 2026-06-15 |
Lesson: 대화의 주제(기간/오차범위)와 다른 내용(영상 길이)을 놓침
Situation
사용자 질문: 3주에서 5주면, 2배인거자나? +/- 오차 범위가 너무 넓어
Mistake / Risk
[맥락누락] AI 답변: 그렇습니다. 3주와 5주는 작업량 차이가 거의 67%에 달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편차는 프로젝트 스케줄링 관점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오차 범위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기획(스토리보드)이 준비되었을 때, 제작 공정 중 어디까지가 확정된 상태인가?"**입니다.
범위를 좁히기 위한 두 가지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옵션 1: '리소스 확보' 여부에 따라 범위 고정 (현실적 접근)
단순히 "기획이 있다"가 아니라, **"기획에 필요한 소스(키이미지, 영상, 사운드)가 준비되었는가?"**를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 Case A (리소스 완료): 기획 + 리소스 확보 완료
\rightarrow3주 고정 (편집/합성만 남음) - Case B (기획만 완료): 기획은 있으나 소스 제작 필요
\rightarrow5주 유지 (리소스 제작 기간 포함)
이렇게 하면 오차 범위를 3주~5주가 아닌, **'3주(소스 준비 시)' vs '5주(소스 미준비 시)'**로 명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옵션 2: '기술적 난이도'를 기준으로 범위 고정 (구조적 접근)
영상 유형을 '난이도 상/하'로 나누어, 기술적 요구사항이 확정된 상태라면 기간을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 Low-End (단순 자막/편집): 3주
- High-End (VFX/합성 필수): 5주
결론적으로 제가 제안하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기획이 준비되었다"**고 말할 때, 그 기획에 '리소스 제작(VFX, 사운드 등) 계획'까지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만약 리소스 제작까지 완료된 상태라면
\rightarrow3주 - 기획은 있지만 소스 작업이 남아있다면
\rightarrow5주
이렇게 기준을 세우면 오차 범위를 훨씬 좁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가이드의 기준을 **'리소스 준비 여부'**에 따라 재정의할까요?
Fix
사용자 정정 (Ground Truth): 1분 30초 말하는거야 3분 30초가 아니라
Prevention Checklist
- 같은 질문 유형에서 [맥락누락] 재발 여부 확인 — 주간 회귀 테스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