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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_Raw: ASTRA 보안 가이드 3종(SSRF/셸 명령/파일 경로 경계), 회의록 p/q/r 추가 - Topics: Digests 5종, lessons 4종, 메모리 에피소드/장기기억 갱신 - .astra: growth(decay/regression/weakness)·eval(corrections/report) 학습 산출물 갱신 Co-Authored-By: Claude Opus 4.8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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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son | 수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논리적 근거 재검토 필요 | 기타 | medium | user-correction | 1 | 2026-06-15 |
Lesson: 수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논리적 근거 재검토 필요
Situation
사용자 질문: 1분 30초 말하는거야 3분 30초가 아니라
Mistake / Risk
[기타] AI 답변: 그렇다면 오차 범위의 핵심은 **'영상 길이(분량)'**가 아니라, **'기술적 난이도와 리소스 작업량'**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1분 30초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3분 30초(브랜드 필름)처럼 긴 영상으로 인한 변수는 제거됩니다. 이제 우리가 줄여야 할 오차 범위의 핵심은 **"기획만 있고 소스는 없는 상태인가, 아니면 소스까지 준비된 상태인가"**로 압축됩니다.
결론을 수정하여 범위를 다음과 같이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결론 수정: 1분 30초 영상 기준 예측 범위
직전의 '3주~5주'라는 넓은 범위는 영상 길이에 따른 변수(3분 30초)를 포함하고 있었으나, 1분 30초로 고정할 경우 오차 범위는 다음과 같이 좁혀집니다.
- [Case 1] 리소스 준비 완료 (기획 + 소스 확보): 약 3주
- 이미 키이미지, VFX, 사운드 등 편집에 쓸 재료가 모두 있는 상태입니다. 오직 '편집'과 '합성'만 남았으므로 3주 내에 확정적 종료가 가능합니다.
- [Case 2] 리소스 제작 필요 (기획만 완료): 약 5주
- 기획은 있지만, 가이드에 명시된 '리소스 제작(VFX, 사운드 등)' 단계를 새로 거쳐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시간이 추가되어 5주가 소요됩니다.
결론 유지 —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분 30초라는 길이는 고정되었으므로, 이제 프로젝트의 리스크는 **'추가적인 제작 공정(리소스 제작)이 포함되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획 완료 시점의 리소스 준비 상태"**를 기준으로 스케줄을 3주 또는 5주로 명확히 분리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이 정보는 사용자가 제공한 영상_제작_공정_가이드.md의 수치와 1분 30초라는 새로운 전제를 바탕으로 도출된 논리적 추론입니다.
Fix
사용자 정정 (Ground Truth): 리소스가 있고 편집이라면 3주가 아니라 1.5주여야 하는거 아니야?
Prevention Checklist
- 같은 질문 유형에서 [기타] 재발 여부 확인 — 주간 회귀 테스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