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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저니 V7 프롬프트 일관성 유지 (Midjourney V7 Consis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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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ef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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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V7(Midjourney V7) 프롬프트 일관성 유지는 생성된 여러 이미지들 사이에서 시각적 분위기, 특정 캐릭터, 객체의 형태 등을 동일하게 유지하도록 제어하는 기법이다 [1-3]. V7에서는 향상된 스타일 참조(--sref), 캐릭터 참조(--cref), 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옴니 참조(--oref) 파라미터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이러한 연속성을 달성한다 [2, 3]. 이를 통해 창작자나 기업은 매번 다른 프롬프트를 입력하더라도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과 미학을 안정적으로 재현할 수 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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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re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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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 참조 (Omni Reference, `--oref`)의 도입:** 미드저니 V7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관성 유지 도구 중 하나이다 [1, 3, 5]. 기존에는 주로 얼굴 등 인물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옴니 참조는 커스텀 차량, 보석과 같은 사물의 고유한 형태적 정체성까지 기억하고 다른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재현해 낸다 [1, 3]. `--ow` (Omni Reference Weight) 파라미터와 함께 사용하여 원본 이미지 특징을 얼마나 강하게 따를지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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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참조 (Style Reference, `--sref`):** 특정 이미지의 색감, 질감, 미학적 분위기를 추출하여 새로운 결과물에 적용하는 기능이다 [3, 4, 6, 7]. 소셜 미디어 피드나 제품 라인업 등에서 시각적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해야 할 때 필수적이다 [4, 6]. 두 개 이상의 스타일 코드를 결합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서명 스타일(Signature Style)을 구축할 수 있으며, `--sw` (Style Weight)를 통해 그 영향력을 통제할 수 있다 [4,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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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참조 (Character Reference, `--cref`):** 스토리텔링이나 코믹스 제작 시 동일한 캐릭터의 신원을 여러 샷에 걸쳐 유지하는 기능이다 [4, 9, 10]. `--cw` (Character Weight) 파라미터에 0에서 100 사이의 값을 주어, 얼굴만 일치시킬지 아니면 복장과 머리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고정할지 조절한다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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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 (Seed) 파라미터 고정:** `--seed`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시드 값을 고정하면 구도나 프레이밍(framing)의 일관성을 연쇄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연속적인 장면을 제작할 때 기초적인 재현성을 높일 수 있다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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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적인 워크플로우 전략:** 일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 번에 너무 많은 참조 파라미터를 혼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12]. 이상적인 V7 워크플로우는 하나의 주된 스타일 참조(--sref)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구성하되, 주체(인물 또는 사물)의 연속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만 옴니 참조(--oref)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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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owledge Conn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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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ed Topics:** [[스타일 참조(Style Reference)]], [[옴니 참조(Omni Reference)]], [[시드(Seed) 파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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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s/Contexts:** [[미드저니(Midjourney) V7 릴리스 및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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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radictions/Notes:** 소스 28(MidJourney Docs)에서는 옴니 참조(--oref)가 V7에서 기존의 캐릭터 참조(Character Reference)를 대체(replaces)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8], 소스 22(GlobalGPT)와 소스 23(Printify) 등 다른 자료에서는 V7의 일관성 워크플로우 내에 옴니 참조와 캐릭터 참조(--cref)가 함께 존재하며 각각의 목적(사물 vs 캐릭터)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서술하고 있어 파라미터 통합 여부에 대한 해석 차이가 존재합니다 [4,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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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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