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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Premium/Thinking & Reasoning/유튜브분석 시놀로지 나스 사용법 - 전반적으로 살펴보기📝 - 초보자🌱부터 중수까지 - DSM 7.3 - 2026년 2월 버전 (정보) 2026-05-2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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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0: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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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분석 시놀로지 나스 사용법 / 전반적으로 살펴보기📝 / 초보자🌱부터 중수까지 / DSM 7.3 / 2026년 2월 버전 (정보) 2026-05-24

📜 전체 스크립트 (Full Script)

[00:00] 시놀로지 나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시놀로지 나스를 자세하게 알아보기 전에 대충 감만 잡아보는 시간이에요. 나스를 초기 세팅하면서 이런저런 내용을 잡다하게 다룰 건데요. 다루는 내용이 많아서 나스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복잡하고 정신이 없을 수 있어요. 그냥 가볍게 시청해 주시고요. 가스를 사용해 보신 분들에게는 알고 있던 내용에 조금은 살를 붙여 주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디스크 장착에

[0:30]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디스크는 일부만 장착해도 되고 전부 다 장착해도 됩니다. 디스크를 모든 베이에 장착해야 나스가 작동하는 줄 아시는 분이 계신데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만 장착해도 되고 두 개만 장착해도 됩니다. 우선은 필요한 용량만큼만 장착해서 사용하고 나중에 용량이 부족해지면 추가로 장착하면 돼요. 그리고 디스크를 장착하는 위치도 정해져 있지 않아요. 두 개

[1:00] 장착할 때 4번 베이, 3번 베이 이렇게 장착해도 되고 2번 베이, 4번 베이 이렇게 장착해도 돼요. 그런데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 1번부터 차례대로 장착하는게 헷갈리지 않겠죠? 그리고 사용하던 디스크를 뺐다가 다시 장착할 때도 디스크 위치는 정해져 있지 않아요. 나스 사용하다가 청소하려고 디스크를 제거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다시 장착할 때 다른

[1:30] 위치에 꽂아도 상관없습니다. 레이드를 사용할 때 각 디스크의 역할이 있어요. 그런데 그 역할은 디스크에 저장이 됩니다. 장착한 위치로 디스크의 역할을 구분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디스크 위치는 바뀌어도 상관없어요. 단, 이중화를 사용할 때는 디스크 위치를 바꾸면 안 됩니다. 나스 두 대를 쌍둥이처럼 운용하는 거 있거든요. 그때는 디스크 위치 바꾸면 안 되는게 맞아요. 그다음에 LED를 보겠습니다.

[2:00] LED는 색상과 깜빡 여부로 나스의 여러 가지 상태를 알려 주는데요. 전원 LED와 램포트 LED만 간략하게 이야기할게요. 전원 LED는 하락에 켜져 있거나 깜빡이거나 두 가지 상태가 있는데요. 깜빡 때는 전원이 켜지는 도중 또는 꺼지는 도중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전원이 꺼진 상태였다가 깜빡이고 있죠. 그러니까 나스가 켜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원이 켜져 있던 상태에서 깜빡이면 전원을 끄고 있다는

[2:30] 것을 의미합니다. 전원을 켜거나 끄는 걸리는 시간은 몇 분 안 걸려요. 만약 10분 20분이 지나도 계속 깜빡거리고 있으면 뭔가 문제가 생긴 거예요. 부팅이 완료되면 전원 LED가 깜빡힘을 멈추고 파랗게 켜집니다. 전원 LED가 파랗게 켜져 있으면 CPU, 메인보드, 메모리, 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스에 접속이 안 되지만 전원 LED가 파랗게 켜져 있으면 다행히 근고장은 아니구나 하고

[3:00] 일단 안심해도 됩니다. 그다음에 랜스 모델에 따라서 랜가 전면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나스 뒤쪽에 램포트 테두리에 있는 LED를 볼게요. 렌케이블 꽂는 구멍 테두리에 LED가 두 개 있는데요. 랜케이블을 연결했을 때 LED가 켜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LED는 하나가 켜질 수도 있고 둘 다 켜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색상이 초록색일 수도

[3:30] 있고 주황색일 수도 있어요. 터지는 개수와 색상까지 따지면 복잡하니까 일단은 그런 거는 신경 쓰지 말고 터져야 한다는 것만 생각하자고요. 깜빡이는 것도 괜찮아요. LED가 켜지거나 깜빡거려야 한다. 하나도 켜지지 않으면 랭 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은 겁니다. 당연히 나스에 접속이 안 되겠죠. 만약 랭 케이블을 꽂았는데도 LED가 켜지지 않으면 랭 케이블을 쭉 따라가 보세요. 케이블 끝이 어딘가에 연결되어 있을 건데요.

[4:00] 그쪽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거예요. 문제를 해결해서 랜 LED에 불이 켜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전원을 꺼 보겠습니다. 전원을 끄는 방법은 전원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LED가 깜빡거리면서 삐 소리가 한번 나고 몇 분 기다리면 전원이 꺼져요. 3초 누르는 건 정상적으로 종료하는 방법이에요. 이제 운영 체제를 설치해 보겠습니다. 나스 설정은 웹브라우저로 접속해서 해야 하는데요. 크롬,

[4:30] 파이어폭스, 엣지, 사파리 등등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나스의 주소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됩니다. 만약 나스의 주소를 모르면 하인즈.s신닷컴에 시로지닷컴에 접속을 하세요. 그러면 같은 공간에 있는 나스가 검색이 되고요. 나스를 클릭하면 나스에 접속이 됩니다. 주소가 조금 특이하게 나오는데요. 이거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또 다른 방법은 시놀로지에서 제공하는 시놀로지 어시스턴트라는 프로그램을

[5:00] 사용하는 건데요.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나스가 검색이 되고 더블 클릭하면 웹브라우저가 실행되면서 나스 화면이 열립니다. 다른 것도 해 볼까요? 저는 화면을 녹화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 나스의 주소를 입력하고 접속을 하겠습니다. 나스 운영 체제를 설치하겠습니다. 설치를 클릭하고요. 그다음 화면은 운영 체제 설치 파일을 인터넷에서 다운받을지 아니면 내

[5:30] 컴퓨터에서 나스로 전송할지 선택하는 건데요. 보통은 자동으로 다운로드 선택하고 다음 클릭하면 됩니다. 수동으로 하는 경우는 언제냐면 나스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예요. 병원이나 대학교 가면 고종 IP 쓰는데 나스 세 제품은 고정 IP를 설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안 되거든요. 그럴 때 수동으로 파일 업로드를 사용하고 또는 이거는 가장 최신 버전이 다운되거든요. 최신 버전이 아닌 조금 오래된 버전을

[6:00] 설치하고 싶다. 그때도 수동으로 업로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요거 과정 한번 보여 드릴까요? 우선 인터넷 컴퓨터에서 운영 체제 설치 원본 파일을 다운받아야 해요. 시놀로지. 닷컴에 접속하고 아웃 다운로드에 가서 나스 모델명 검색 그러면 운영 체제가 나오는데요.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최신 버전이 다운되고 과거 버전을 사용하고 싶다. 그러면 모두 클릭하고 목록에서 원하는

[6:30] 버전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가장 최신 버전. 그다음에 나스 모델에 맞는 파일 1825플러스 그래서 저장을 하면 내 PC에 저장이 되겠죠. 다운로드 폴더에 PAT 파일이 저장됐고 여기에서는 찾아보기 다운로드에 있는 방금 다운받은 파일을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내 PC에 다운받은 파일이 나스에 전송되고 운영

[7:00] 체제가 설치되는 겁니다. 운영 체제 설치하는데 5분 정도 걸려요. 운영 체제 설치가 끝나면 이런 화면이 나오고요. 몇 가지 설정을 마치면 관리 페이지에 접속이 됩니다. 시작을 클릭하고요.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장치 이름 짓기, 관리자 계정 만들기예요. 장치 이름은 뭐냐하면 나중에 낫에 접속할 때 네트워크를 클릭하면

[7:30] 컴퓨터 카테고리 안에 보이는 이름입니다. 나스에 접속할 때는이 이름을 더블 클릭하면 인증을 거치고 나스의 공유 폴더가 보이게 되는데요. 거기에 보이는 이름을 짓는 거예요. 장치 이름은 다른 컴퓨터와 이름이 같으면 안 됩니다. 나스의 이름이 다른 컴퓨터 이름하고 똑같으면 나스 접속이 되다 안 되다 해요. 예를 들어서 위드컴 나스라는 이름이 나스도 사용하고 컴퓨터도 사용하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클릭했을 때 어쩔 때는

[8:00] 나스로 접속이 되고 어쩔 때는 컴퓨터로 접속이 되거든요. 그럼 나스의 폴더가 보이다 안 보이다 하게 되는 거예요.이 증상도 자주 생겨요. 그래서 이름을 지을 때는 이름 뒤에 나스, 서버 같은 다른 이름을 붙여 주는게 좋습니다. 이거는 뉴나스로 할게요. 관리자 계정은 뭐냐면 나스 계정은 관리자 계정이 있고 일반 계정이 있어요. 불의 차이점은 관리자 계정은 지금처럼 제업판 패키지 센터가

[8:30] 나오고 나스의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 계정은 이런 거 없고요. 파일 스테이션만 보이고 단순히 나스에 접속해서 파일을 사용만 하는 건데요. 관리자 계정이냐 아니냐는 제어판에 사용자 설정에서 사용자를 어드미니 스트레이서스 그룹에 추가해 주면이 계정도 관리자 계정이 되는 놓은 거고요. 어드미니스트레이터스 그룹에 추가하지 않으면 일반 계정이 되는 겁니다. 관리자 계정은 나중에 추가로 만들

[9:00] 수도 있고요. 여기에 입력하는 계정이 나스의 최초의 관리자 계정이 되는 겁니다. 계정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는 글자들이 있어요. 대표적인게 어드민. 사용할 수 없는 글자를 입력했을 때는 칸이 빨갛게 바뀌거든요. 저는 마스터 유저로 할게요. 그다음에 비밀번호 입력해야 하는데 비밀번호도 조건이 걸려 있어요. 시놀로지 나스는 비밀번호 조건이 사용자 이름 및 설명 금지 대소문자 숫자 포함 여덟자

[9:30] 이상입니다.이 조건은 나중에 사용자 및 그룹 고급에서 바꿀 수가 있고요. 하지만 지금은 저 조건을 만족하게끔 비밀 번호를 만들어야 해요. 만약에 칸이 빨갛게 바뀌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거고 다음이 클릭이 안 됩니다. 그러면 조건을 만족하게 수정을 해야 하고요. 약함이라고 나오는 거는 조건은 만족하지만 비밀 번호가 너무 단순하다는 거예요. 약함이라고 나오면 비밀 번호를

[10:00] 복잡하게 변경하거나 그냥 다음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아, 요거 설명하는 걸 깜빡했는데요. 여기에 체크하면 하인제.sin놀g지닷컴에 접속했을 때 검색이 되는 거고요. 체크를 하지 않으면 검색이 안 되는 겁니다. 나스가 위드컴 나스라는 것만 보였잖아요. 그리고 시놀로지 어시스턴트 프로그램에서는 더 많이 보였거든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위드컴 나스라는 것만 파인지.닷컴에 보이도록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정보 센터 장치 분석

[10:30] 여기에 체크하면은 파인지. 시너리지.닷컴에서 나스가 보이는 거고요. 체크를 해제하면 안 보이는 겁니다. 여기에 체크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거든요. 이거는 업데이트 옵션 선택인데요. 이것도 나중에 바꿀 수가 있어요. 제어판 업데이트 및 보건 업데이트 설정 여기서 바꿀 수 있으니까 어떤 걸 선택하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버전은 보안 패치나 버그 수정 등 꼭 필요한 업데이트만 설치하고요. 최신 버전은

[11:00] 보안 패치나 버그 수정뿐만 아니라 업데이트가 있으면 다 설치하는 겁니다. 입맛에 맞게 설정하시면 돼요. 시놀로지 계정 생성은 지금 해도 되고 나중에 해도 되거든요. 생성 클릭하면 회원 가입하는 사이트가 열리고요. 예정 생성은 나중에 할 거기 때문에 건너뛰기 클릭. 이거는 진단 데이터 공유 체크하면 내가 어떤 패키지 사용하는지,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지 이런 거를 시놀로지가 수집한다는

[11:30] 거예요. 체크하지 않으면 그런 거 공유하지 않겠다는 거고요.이 옵션도 나중에 바꿀 수가 있어요. 제업한 정보 센터 장치 분석 여기에서 체크하면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거고 체크하지 않으면 공유하지 않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 체크하든 체크하지 않든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자, 관리하는 페이지가 열렸고요. 여기에서도 몇 가지 클릭할게 나오는데 지금 설치를 클릭하면이 패키지가

[12:00] 설치가 됩니다. 나는 무조건이 패키지를 쓰겠다 하면은 지금 설치를 클릭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패키지 설치는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아니오를 클릭하면 됩니다. 2단계인증 활성화 이거는 뭐냐면 제어판 보안 계정에 이거 있거든요.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 입력하는 거 말고 한 번 더 인증 과정을 거치는 건데요. 언제든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니까

[12:30] 일단은 아니오를 클릭하고요. 적응형 다단계 인증도 마찬가지로 나중에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일단은 구호하고 싶지 않습니다. 클릭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스토리지 풀과 볼륨 만들기가 나오는데요. 이거는 설명이 조금 필요해 보입니다. 스토리지 풀과 볼륨은 한번 설정하면 변경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스토리지 풀과 볼륨을 관리하는 곳이 저소 관리자인데요. 우선 볼륨이 뭐냐면 파일을 보관하는

[13:00] 공간입니다. 나스에 저장하는 파일이 보관되는 공간이 볼륨인데요. 개념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서 컴퓨터 화면을 한번 보면 C 이거 있죠? 이게 컴퓨터에서 볼륨이에요.이 안에 컴퓨터의 파일을 보관하죠. 나스의 볼륨도 컴퓨터에서 이야기하는 볼륨과 똑같은 역할을 하는 겁니다. 볼륨은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를 가지고 만들어요. 그런데 디스크에서 바로 볼륨을 만들지 않고 스토리지 풀을 거쳐서 만들어요. 좌측

[13:30] 메뉴를 보면 디스크가 있고 볼륨이 있고 그리고 스토리지 풀이 있습니다. 스토리지 풀 스토리지 풀이 중요합니다. 머리 아프기도 하고요. 스토리지 풀이 뭐냐면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로 만든 새로운 디스크입니다. 그냥 가상의 디스크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그리고 스토리지프를 사용하는 이유는 볼륨을 관리하기 수월해지기 때문입니다. 디스크로 볼륨을 만들 때 디스크에서 바로 볼륨을 만들지 않고

[14:00] 디스크를 가지고 스토리지풀을 만들고 스토리지풀을 가지고 다시 볼륨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스토리지프를 만들 때는 디스크를 선택하는 과정이 나오고 볼륨을 만들 때는 스토리지를 선택하는 과정이 나옵니다. 자, 스토리지풀이 없으면 디스크를 가지고 볼륨을 만드는데요. 실제 디스크에 곧바로 볼륨을 만들면 볼륨을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디스크가 고장나면 볼륨도 고장나고 볼륨의

[14:30] 용량을 확장하려면 디스크도 큰 용량으로 교체해야 하거든요. 한쪽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다른 쪽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관리가 힘들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디스크와 볼륨 사이에 스토리지 풀을 끼어 넣으면 볼륨에 영향을 주는 건 낫스에 장착한 실제 디스크가 아니라 가상의 디스크인 스토리지 풀이 되겠죠. 스토리지 풀은 실제 디스크에 비해서 고장이 덜 생기게 할 수 있고 용량을 확장하는 작업도 단순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5:00] 볼륨을 관리하기가 수월해지는 겁니다. 스토리지풀이 이런 장점을 갖기 위해서 사용하는 수단이 레이드와 LVM입니다. LVM은 사용자가 개입하는 부분이 없으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요. 레이드는 사용자에게 레이드 유형을 선택하게 선택지를 줍니다. 바로이 화면이죠. 여기에서 어떤 유형을 선택하는지에 따라서 스토리지의 특징이 결정됩니다. 레이드형에 대해서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유형을 세 가지로

[15:30] 구분해서 볼게요. SHR이 있고요. 베이직이 있고 나머지가 있어요. 베이직은 레이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고요. 검은색으로 칠해 놓은 건 전통적인 레이드입니다. 그리고 SHR과 SHR2는 전통적인 레이드 중에 한 가지를 자동으로 선택하게 해 주는 거예요. SHR은 특별한 레이드 유형이 아닙니다. 레이드에 대해서 잘 모르겠고 관심도 없고 그냥 디스크에

[16:00] 볼륨 만들어서 사용하고 싶다. 그러면 베이직을 선택하면 됩니다. 베이직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에서 디스크를 한 개만 선택하면 선택한 디스크에 곧바로 볼륨을 만드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베이직을 선택했는데 디스크를 두 개 선택하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레이드가 주는 장점을 사용하고 싶다. 그러면이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돼요. 레이드 유형마다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내 요구 사항을 가장 잘 들어 주는 레이드 유형을 선택을 하는게 좋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레이드에 대해서 조금

[16:30]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SHR. SHR은 여기 있는 목록 중에 하나를 자동으로 선택해 주는 거예요. 우선 SHR부터 보면 디스크가 한 개일 때는 베이직과 똑같아요. 두 개일 때는 레이드 1과 똑같고 세 개 이상이 되면 레이드 5와 똑같습니다. SH를 선택하고 디스크를 하나만 선택하면 베이직을 선택한 것과 똑같고요. 두 개를 선택하면 레이드원을 선택한 것과 똑같고

[17:00] 세 개 이상 세 개,네 개, 다섯 개, 여섯 개 세 개 이상을 선택하면 레이드 5를 선택한 것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리고 SHL2는 레이드 6를 선택해 주는 겁니다. 이때는 디스크가네 개 이상 필요해요. SHL2를 선택하고 디스크를네 개 선택하면 레이드 6가 되는 겁니다. 필요한 디스크 수량보다 적게 선택하면 다음으로 안 넘어가집니다. 그리고 레이드 유형은 변경이 가능해요.

[17:30] 디스크 한 개만 사용해서 베이직으로 사용했다가 디스크를 하나 더 추가해서 레이드 1으로 바꾸는게 가능해요. 디스크 두 개를 사용하는 레이드 1에서 디스크를 하나 더 추가해서 레이드 5로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SHR도 디스크를 추가한 다음에 SHR2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해요. 그리고 SHL이 주는 기능은 한 가지 더 있는데요. 디스크의 공간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어요.이 기능은 용량이 다른

[18:00] 디스크를 세 개 이상 장착했을 때 효과가 있어요. 4타라 8테라 8테라를 가지고 레이드 5를 만들면 8테라 디스크에서 4테라보다 큰 부분은 그냥 빈 공간으로 남겨지거든요. 그래서 4테라 디스크 세 개를 장착한 것과 같은 용량만 사용하게 되는데요. SHR를 사용하면 8T라디스크의 나머지 4테라 공간도 볼륨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은 디스크가

[18:30] 세 개 이상 그리고 용량이 달라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거예요. 디스크가 두 개만 있거나 세 개 이상 있지만 용량이 다 같으면 일반적인 레이드와 차이가 없습니다. 이때 레이드가 사용되고이 둘을 합칠 때 LVM이 사용돼요. 그래서 두 공간을 합친 커다란 하나의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레이드에 대해서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는이 정도만 이야기하고요. 저는 스토리지풀 유형 레이드 1원 선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레이드원은 디스크가 두 개 필요해요.

[19:00] 두 개 선택하고 다음 드라이브 검사는 디스크에서 읽기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검사 수행을 클릭하면 디스크 앞부분부터 끝부분까지 내용을 읽을 수 있는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저는 건너뛰기 할게요.이 화면은 볼륨의 용량을 설정하는 거예요. 최대를 누르면 스프루지풀의 모든 용량을 사용해서 볼륨을 만들고요. 볼륨을 여러 개 만들고 싶다 그러면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2,000을

[19:30] 입력하면 2000GB만큼만 가지고 볼륨을 만들고 남은 공간을 가지고 또 다른 볼륨을 만들 수가 있게 돼요. 저는 최대로 만들게요. 시놀로지나스는 파일 시스템 BTRFS하고 EXT4를 지원하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권장 사항인 BTRFS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스냅샷이라는 걸 사용할 수가 있거든요. 스냅샷이 뭐냐면 낮스에 저장한 타일에 악어 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건데요. 편집을 잘못하고 저장을

[20:00] 눌렀을 때 또는 랜섬에 걸려서 파일이 망가졌을 때 저장하기 전 또는 망가지기 전 파일을 꺼내서 쓸 수가 있는 기능이거든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볼륨 암호화에 체크하면 볼륨 자체를 암호화해서 도둑놈이 훔쳐가더라도 나스에 저장한 파일을 못 보게 할 수가 있는데요.이 기능이 확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만 여기에 체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암호화 하면은 뭔가 더 좋은 거 같아서 무작정

[20:30] 체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암호와 키를 분실하면 나도 볼륨에 있는 파일을 사용하지 못하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무심고 체크하는 거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보면 서버 이름 지어졌고요. 관리자 계정 아까 만들었어요. 마스터 유저라고 관리자 계정 만들었고 하인드.s신로지닷컴에서 시놀로지.닷컴에서 검색되지 않게

[21:00] 설정했고 장치 분석 보내기는 선택하지 않았고 패키지는 하나도 설치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스토리지폴은 드라이브 1, 2를 사용해서 레이드 1으로 만들었고 스트루지풀 2를 사용해서 그 안에 볼륨을 만들었습니다. 시놀로지 나스의 메인 메뉴는 왼쪽

[21:30] 상단에 있는 네모가 그려진 아이콘이고요.이 안에 나스를 관리하고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이 들어 있고요. 오른쪽 상단에 보면 사람 아이콘 있거든요. 클릭하면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고 비밀 번호를 변경할 때는 개인을 클릭하고 패스워드 변경 여기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시 시작 종료 로그아웃이 있는데요. 다시 시작은 나스를 재부팅하는 거고요. 종료는 나스 전원을 끄는

[22:00] 거예요. 로그아웃은이 화면을 빠져 나가는 건데요. 종료하고 헷갈려서 로그아웃을 하려고 했지만 종료를 클릭하는 경우 가끔 봤어요. 그러면 나스 전원 꺼져서 낙스 접속 안 되거든요. 종료하고 로그아웃 헷갈리지 않기 바랍니다. 이제 제어판을 알아보겠습니다. 나스의 설정은 대부분 제어판에서 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순서대로 알아볼게요. 우선 공유 폴더. 나스에 접속하면 보이는 폴더. 그게 공유 폴더입니다. 땅 전체 공유 이런

[22:30] 폴더가 보이잖아요. 여기에서 보이는 폴더는 제어판의 공유 폴더에서 만들어 놓은 폴더가 보이는 겁니다.이 폴더 안에 파일을 넣어서 여러 사람과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공유 폴더는 나스에 접속한이 화면에서는 수정하거나 삭제하거나 만들 수가 없어요. 폴더를 우클릭해도 이름 변경, 삭제 이런 메뉴가 안 나오죠. 공유 폴더를 만들고 삭제하고 이름 변경하는 작업은 제어판의 공유 폴더에서만 할 수

[23:00] 있습니다. 이름 한번 바꿔 볼까요? 땅 폴더의 이름을 땅 2로 바꾸고 새로고침하면 변경한 이름이 보이죠? 뉴나스에도 폴더를 몇 개 만들어 볼게요. 생성 클릭. 공유 폴더 생성 클릭. 이름에 넣는 글자가 나스에 접속했을 때 보이는 폴더의 이름이 됩니다. 이런 옵션은 공유 폴더에 대한 영상이 있거든요. 그거 참고해 주세요. 하나 만들었고요. 네트워크에서 뉴나스 클릭하고 사용자 이름과 암호 지금은 사용자

[23:30] 계정이 최초에 만든 관리자 계정 마스터 유저밖에 없거든요. 나스를 사용할 때는이 계정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아요. 그런데 지금은 저 계정밖에 없으니까 마스터, 유저 그리고 비밀 번호 입력해서 접속을 할게요. 그러면 개발이란 폴더 보이죠? 하나 더 만들어 볼게요. 영업 새로고침하면 이렇게 나타나죠. 공유

[24:00] 폴더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한번 보면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를 가지고 스토리지 만든다고 했죠.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를 가지고 스토리지풀을 만들고 스토리지풀 안에 볼륨을 만들고 볼륨 안에 공유 폴더를 만드는 겁니다. 디스크에서 스토리지 풀, 스토리지 풀에서 볼륨 볼륨에서 공유 폴더 그리고 공유 폴더 안에 우리가 저장하는 파일이 들어가는 겁니다. 공유 폴더 만들 때 어떤 볼륨에

[24:30] 만들지 선택하는게 나와요. 가스의 파일을 저장하려면 최소한 한 개의 볼륨과 한 개의 공유 폴더가 필요한 겁니다. 그다음에 파일 서비스. 파일 서비스는 컴퓨터 아나스가 파일을 주고받는 어떤 방법을 말합니다. SMB, AFP, NFS, FTP, R싱크. 파일 서비스에서 중요한 점은 여기 있는 어떤 방식을 사용하려면 나스에 접속하는 기기 있죠? 기기는

[25:00] 컴퓨터, 스마트폰, 또 다른 나스 이런 걸 말해요. 그 기기도이 방식을 지원해야 한다는 겁니다. SNB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지금까지 봤던 윈도우 탐색기, 윈도우 탐색기가 SMB를 사용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AFP. AFP는 맥OS에 있는 파인더. 파인더가 AFP를 사용하는 거고요. NFS는 리녹스가 설치된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사용한 적이 녹치 서버 통화

[25:30] 내역을 녹음하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가 녹음된 파일을 시놀로지 나스에 저장한 적이 있어요. 그다음에 FTP FTP로 접속을 하려면 컴퓨터에 파일질라 같은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깔면 됩니다. 그리고 R싱크는 대부분의 나스가 지원하거든요. 나스간에 백업할 때 R싱크 사용하면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노후된 나스 교체할 때 저는 R싱크를 사용해서 나스 간의 파일을 전성합니다. SMB를 제일 많이 사용하는데요.

[26:00] SMB는 인터넷을 통해서는 사용할 수가 없어요. 다 막혀 있거든요. SMB를 사용해야지 탐색기에서 손쉽게 파일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외부에서는 이게 안 되니까 그 대신에 사용하는 방법이 웹댑이죠. 나스에는 웹댑 서버를 설치하고 컴퓨터는 웹댑 서버와 짝을 이루는 프로그램 대표적인게 레이드라이브죠. 레이드라이브를 설치하면 나스와 다른 장소에 있는 컴퓨터에서도 탐색기에서 파일을 사용할 수가 있게 됩니다.

[26:30] 그다음에 사용자 및 그룹. 사용자 및 그룹은 쉽게 말하면 아이디와 비밀 번호입니다. 이름이 있고 패스워드 있죠. 낫스에 접속할 때 사용자 이름 암호 넣어라고 나오는데요. 윈도우 탐색기 말고도 낫스에 접속할 때 사용자 이름과 암호 넣으라고 하면 항상 여기에서 만든 사용자 이름과 패스워드를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룹은 여러 사용자를 하나로 묶어 놓은 거예요. 그룹을 만드는 이유는

[27:00] 사용자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용자가 나스의 어떤 기능을 사용하려면 그 사용자에게 권한이 부여돼야 하거든요. 공유 폴더를 사용하는 권한, 공유 폴더에 저장할 수 있는 파일의 용량, 나스에 있는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 그리고 나스와 파일을 주고받을 때 속도 제한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권한이 굉장히 많은데요. 만약에 권한을 동일하게 줘야 하는 사용자가 있다면이

[27:30] 사용자를 어떤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거예요. 그러면 세 명의 사용자에게 반복적으로 해야 되는 어떤 작업을 A라는 그룹 하나만 설정하면 사용자에게 적용이 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많고 사용자마다 해야 하는 권한 설정이 많을 때 그룹을 사용하면 사용자 관리가 편해집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생성 버튼을 클릭하고 직접 만들어 줘야 해요. 네이버나 유튜브는 내가 회원 가입함으로써 사용자가 생성되잖아요. 나스는 그런게

[28:00] 없는 거예요.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이 화면에 와서 행성 버튼을 클릭하고 여기에서 만들어 줘야 하는 겁니다. 만약에 사용자가 10명이다 그러면이 작업 열번 해야 하는 거예요. 100명이면 100번 해야 하는 거예요. 우선 하나 만들어 볼까요? 자, 이름은 김. 설명은 여러 사용자를 구분하기 위한 어떤 내용을 입력하면 됩니다. 이메일은 생략할게요. 비밀번호 두 번 입력하고

[28:30] 다음 그룹 가입 어드미니스트레이터스 그룹에 추가하면 지금이 사용자도 관리자 계정이 되는 거고 추가하지 않으면 일반 계정이 되는 겁니다. 공유 폴더 사용 권한 공유 폴더가 있을 때이 공유 폴더를 사용하게 하고 싶은 계정이다. 그러면 읽기 쓰기에 체크해 주면 됩니다. 공유 폴더에 저장할 수 있는 파일의 용량을 제한하고 싶다. 만약에 개발이라는 공유 폴더에 100GB 이상은 저장하지 못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 100을 입력하면 됩니다.

[29:00] 저는 제한을 두지 않을게요. 응용 프로그램 권한할 당 DSM은이 화면을 얘기하는 거예요. DSM의 거부를 누르면 그 사용자는이 화면에 못 들어와요. 그리고 파일 스테이션은이 파일 스테이션을 얘기합니다. 파일 스테이션을 통해서도 나스에 있는 파일을 업로드 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이 기능을 막고 싶다 그러면 버부에 체크하면 됩니다. 이런 거는

[29:30] 나중에 자세하게 다룰 때 알아보도록 하고요. 일단은 아무것도 제한을 두지 않겠습니다.이 화면은 나스의 파일을 업로드 할 때 속도 제한을 버는 건데요. 이것도 제한을 두지 않겠습니다. 완료. 나스 운영차에서 설치할 때 마스터 유저라고 해서 최초의 관리자 계정 만들었잖아요.이 계정 하나로 모든 사람이 다 같이 나스를 사용하는 경우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관리자 계정은 지금처럼 나스를 관리할 때만

[30:00] 사용하고요.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서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그래서 아까 나스에 접속할 때 마스터 유저로 접속을 했는데 마스터 유저에 접속을 끊고 김이라는 사용자로 다시 접속을 해 보겠습니다. 마스터 유저의 접속을 끊는 방법은 컴퓨터를 껐다 켜면 되는데요. 저는 녹화를 하고 있으니까 명령어를 사용해서 접속을 끊을게요. 유즈 딜리트 뉴나스 이렇게 입력하면

[30:30] 뉴나스의 접속이 끊깁니다. 명령을 입력하고 몇 분 정도 기다려야 해요. 연결이 끊어졌으면 뉴나스를 클릭했을 때 자격 증명 입력하는 화면이 다시 나옵니다. 김이라는 사용자로 다시 로그인을 할게요. 그러면 다시 접속이 되죠. 사용자 100명을 생성 버튼 클릭해서 만드는 거는 번거롭거든요. 그래서 대량으로 만들 때는 사용자 가져오기 사용하면 돼요. 사용자 및 그룹에서는 요것까지 해 볼게요. 엑셀을 열고요. 이름, 암호, 설명,

[31:00] 이메일. 여기에이 순서대로 입력을 하면 돼요. 이름, 박, 암호. 암호롭게 할게요. 그냥 설명, 박대리, 이메일. 이과장은 누구냐? 넌 최대리. 이렇게이 순서대로 입력을 하고 복사한 다음에 메모장을 열고 붙여 놓게 해요.

[31:30] 그리고 저장. 그리고 나스에서 방금 저장한 파일을 굴러오면 이렇게 한 번에 사용자가 추가가 됩니다. 방금 만든 사용자로 로그인해 볼게요. CHOI 누구냐 넌? 이렇게 접속이 되죠. 공유 폴더가 하나도 안 보이는데요. 공유 폴더 사용 권한을 아직 주지 않아서 그래요. 편집 권한 읽기

[32:00] 쓰기에 체크해 주고 새로고침하면 이렇게 보이죠. 사용자를 대량으로 만들 때는 행성 옆에 있는 사용자 가져오기를 사용하면 편하게 할 수 있고요. 사용자 및 그룹에서 하나 더 알아볼게요. 보급 탭에 있는 사용자 홈비스 이걸 활성화하면 나만 사용하는 폴더가 하나 생깁니다. 기능을 켜고 설명해 드릴게요. 사용자 홈서비스를 활성화하면라는

[32:30] 공유 폴더가 하나 생기고요.에 사용자 이름으로 된 폴더가 만들어집니다.이 이 폴더가 각각의 사용자가 자기만 사용하는 폴더입니다.이 폴더는 나스에 접속했을 때 홈이라는 이름으로 보입니다. 이름은 못 바꿔요. 홈폴더 안에 파일을 한 개 만들고 위치를 확인해 볼게요.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가 김이거든요. 그래서 방금 생성한 파일은 홈스 안에 김 안에 저장됩니다. 홈스 안에 사용자 이름으로 되어 있는 폴더가 자기만

[33:00] 사용하는 폴더이고 나스에 접속했을 때는 홈으로 보여지는 겁니다. 어느 사용자로 접속하든 보이는 이름은 홈이에요. 자, 외브 엑세스와 네트워크 알아보겠습니다. 둘은 내용이 연관되어 있어요. 그래서 웨브 엑세스에 있는 퀵커넥트 DDNS 라우터 구성 그리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있는 IP 주소 같이 알아볼게요.네 가지 항목을 이렇게 한 화면에서

[33:30] 볼게요. 우선 IP 주소.이네 가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밑바탕에 깔려 있는 내용이 하나 있는데요. 나스에 접속할 때는 IP 주소와 포트 번호가 사용된다입니다. 여기 있는 192.168.0 0.247 이게 IP 주소고요. 5,000이 포트 번호입니다. 위드컵나시나스에 접속할 때 192.168.0.247을 입력한 이유는 여기에 192.168.0.247이라고 247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34:00] 5,000을 입력한 이유는 로그인 포털에 DSM 포트 HTTP 칸에 5,000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이걸 적는 겁니다. 뉴나스도 마찬가지예요. 램포트 1에 있는 IP 주소가 192.168.0.2잖아요. 2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그대로 입력을 한 거고 5,000이라는 숫자는 로그인 포털에 5천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입력을 한 겁니다. 왜 그런지까지는 설명하지 않을게요. 그냥

[34:30] IP 주소와 포트 번호가 필요하다. IP 주소와 포트 번호는 나스에 설정되어 있는 것을 입력하는 것이다. 이거를 기억해 주시고요. 그럼 궁금증이 생기죠?이 숫자는 과연 어떻게 결정되는가? 쉽게 말씀을 드리면 공유기가 결정합니다. 공유기. 공유기에 보면 DHCP 서버라고 해서 컴퓨터, 나스, 전화기, 프린터 등등 각각의 기기가 사용할 IP 주소를

[35:00] 공유기가 알아서 정해 주는 겁니다. 여기 보면 뉴나스 있죠? 192.168.0.2를 할당해 줬다. 그 내용이에요. 공유가 192.168.0.2를 2를 할당해 줘서 여기가 192.168.0.2가 됐고 접속할 때도 같은 주소를 여기에 입력하는 겁니다. 만약에 IP 주소와 포트본을 모르면 그때 사용하는게 나스를 찾아주는.com에 시로지닷컴에 접속하거나

[35:30] 시놀로지 어시스턴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겁니다. 램포트 설정해 보면 뉴나스는 DHCP라고 되어 있고요. 위드컵 나스는 정적 IP라고 되어 있거든요. DHCP는 공유기가 주는 대로 사용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공유기를 껐다 켜거나 나스를 껐다 켜면이 주소가 가끔 바뀌어요. 그러면 나스 접석이 안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주소를 바뀌지 않게 고정으로 넣어

[36:00] 주는게 정적 IP입니다. 편집을 클릭하고 수동 구성을 클릭하고 여기에 내가 원하는 IP 주소를 넣으면 내가 다시 수정하기 전까지는 이거는 안 바뀌어요. 자동으로 네트워크 구성 얻기인 경우에는 공유기가 주는 대로 IP 주소가 할당되기 때문에 바뀔 수가 있어요. 가능하면 나스는 이렇게 수동 구성을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36:30] 램포트의 IP 주소 설정하기. 공유기가 주는 대로 사용하거나 내가 원하는 값을 설정하면 됩니다. 다음에 DDNS를 알아볼게요. 자, 나스가 회사에 설치되어 있는데 나스를 회사 안에 있는 컴퓨터에서만 접속하겠다. 그러면 EDNS 설정, 퀵커네트 설정, 라우터 구성 이거 다 필요 없어요. 얘네들이 필요한 경우는 회사 밖에서 나스에 접속할 건데 회사 안에 공유기가 설치된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렇죠. 회사의 공유기가

[37:00] 설치되어 있으면 여기에 있는이 IP 주소는 회사 안에서만 사용할 수가 있어요. 회사 밖에서 나스에 접속할 때는이 주소는 사용하지 못합니다. 회사 밖에서 나스에 접속할 때는 공유기의 외부 IP 주소로 접속을 해야 돼요. 외부 IP 주소는 통신사 ATLGSK에서 할당을 해 주는 건데요. 내가 가입한 인터넷 상품이 고정 IP가 아니면 저도 고정 IP가 아니거든요.

[37:30] 대부분은 고정 IP가 아니에요. 고정 IP가 아니면이 IP 주소가 가끔 바뀌어요. 그러면 나스에 접속할 때마다 바뀐 IP 주소를 찾아서 다시 접속을 해야 되는 번고로움이 생겨요. 이런 번고로움을 없애기 위해서 DDNS를 사용하는 겁니다. DDNS를 설정하면 호스트 이름이 하나 생기는데요.이 이 호스트 이름이 통신사에서 부여해 준이 IP 주소를 자동으로 찾아 주는 거예요.

[38:00] NS 루건 명령어를 사용하면이 주소가 사용하고 있는 IP 주소가 요렇게 나오거든요. 공유기의 외부 IP 주소와 똑같은 거 알 수 있죠. 레이드라이브에서 낮에 접속할 때 공유의 외브 주소 이거를 넣어도 되고요. 호스트 이름을 넣어도 돼요. 차이점은 외부 IP 주소를 넣었을 때 끝자리가

[38:30] 24에서 100으로 바뀌면 다시 레이드라이브이 화면에 와서 24를 100으로 바꿔 주기 전까지는 접속이 안 돼요. 하지만 여기에 포스트 네임 이렇게 입력을 해 줬으면 IP소가 100으로 바뀌든 150으로 바뀌든 뭘로 바뀌든간에 여기에 있는이 주소를 수정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번거로움이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나스를

[39:00] 외부에서 접속할 거면 DDNS 설정을 하고 여기에 있는 호스트 이름을 사용해서 나스에 접속을 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라우터 구성은 뭐냐하면 포트 포딩을 해 주는 겁니다. 나스에 접속할 때 IP 주소와 포트가 사용된다고 했잖아요. 포트 포딩은 원래 공유기에 들어와서 하는 거예요. 공유기에 포트포딩 메뉴가 있거든요. 여기에서 하는 건데 공유기에 로그인하는 비밀번호 번호를 모를 경우 또는 기타

[39:30] 이후로 어쨌든 포트 포딩을 할 수가 없으면 대신에 라우터 구성이 화면에서도 포트 포워딩을 한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가 있는 거예요. 사용법은 나중에 알아보고요.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선택해 주고 적용을 누르면이 설정이 공유기에 UPMP 규칙 여기에 들어가서 포트 포워딩을 한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런데 우선 순위는 여기에서 명시적으로 포트

[40:00] 포워딩을 해 준게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공유기에 들어와서 포트 포딩을 해 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공유기에 들어와서 포트 포딩을 할 수 없다. 그러면 차선 책으로 여기에서 포트 포딩을 해 주면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퀵커넥트. 퀵커넥트는 나스의 주소와 포트를 스스로 찾아서 연결해 주는 기능입니다. 나스의 주소를 입력하는 칸에 여기에 있는 퀵커넥트 아이들을 입력하면 접속

[40:30] 가능한 IP 주소와 포트를 스스로 찾아서 연결이 됩니다. 주소와 포트가 필요한다고 했는데 주소 포트 입력할 필요 없이 이거만 입력하면 나스를 찾아서 접속해 주는 겁니다. 포스트 이름이 뭔지, 포트 포딩할 때 어떤 포트를 설정했는지 이런 거를 기억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리합니다. 대신에이 기능은 시놀로지가 만든 프로그램에서만 사용할 수가 있어요. 시놀로지가 만든 휴대폰 어플, 시놀로지가 만든 PC에 가는 프로그램, 그리고 구글 크롬

[41:00] 같은 웹브라우저 거기에서만 쓸 수가 있는 겁니다. 피커넥터 아이디로 나스에 접속했을 때 접속 과정을 한번 볼게요. 우선은 나스 램포트에 설정되어 있는 IP 주소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컴퓨터가 나스와 같은 공간 즉 회사에 있다면 그냥 접속이 되겠죠. 이때는 회사 내부 네트워크 속도로 파일 전성이 이루어지고요. 접속이 안 되면 만약에 접속이 안 되면 PC가 회사 바뀌어

[41:30] 있는 겁니다. 그러면 외부 IP 주소로 다시 접속을 시도합니다. 이때는 공유기에 포트 포워딩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공유기에서 포트 포워딩이 제대로 되어 있으면 접속이 됩니다. 공유기에서 포트포딩이 되어 있지 않으면 접속이 안 되겠죠. 그러면 나스가 포트포딩을 시도합니다. 나스가 포트 포딩을 시도해서 성공하면 UPMP 규칙 여기에 규칙이 생깁니다. 나스가 시도한 포트 포딩이 성공하면 그때도 접속이 돼요. 이때는

[42:00] 외부에서 접속을 하는 거기 때문에 PC가 있는 곳 속도와 나스가 있는 곳 속도 중에서 느린 속도로 파일이 이루어집니다. 나스가 시도한 포트 포딩이 성공을 하지 못하면 이제는 PC가 릴레이 서버에 접속을 해요. 그리고 나스도 릴레이 서버에 접속을 해서 여기에서 만나서 이렇게 접속이 되는 겁니다. 릴레이 서버의 원리는 실상에서도 볼 수 있어요. 출입증이 없으면 외부인은 못 들어가는 건물이거든요. 들어가는 방법은 저는

[42:30] 로비에 가서 기다리고 담당자분이 로비까지 나와서 저를 데리고 들어가는 겁니다. 릴레이 서버는 그런 개념입니다. 릴레이 서버를 거칠 때는 속도가 느려요. 아마도 트래픽 때문에 속도 제한을 걸어 놓은게 아닌가 싶은데요. 파일을 다운 받으면 파일 전송 속도가 3MB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한 30M bps로 속도 제한이 걸려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릴레이 서버가 우리나라에 없나 봐요. 릴레이

[43:00] 서버로 연결할 때 예전에는 그래서 일본을 경유했는데 요즘은 대만을 경유해서 접속이 됩니다. 나스 접속을 원활하게 사용하려면 IP 고정으로 설정하고 EDNS도 설정하고 공유기에서 포트포딩하고 컨넥트도 활성화시키고 나스에 접속할 때 포스트 이름으로 접속하기도 하고 퀵커넥트 아이디로 접속하기도 하고 상황에 맞게 이런 거를 적절하게 사용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퀵커넥터 아이디 만들기, 호스트 이름 만들기,

[43:30] 포트포딩 하기, IP 주소를 고정으로 설정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퀵커넥트와 DDS를 사용하려면 우선 시놀로지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해야 돼요. 시놀로지 계정 만들기 클릭해서 회원 가입하시면 되고요. 저는 회원 가입이 되어 있으니까 그냥 로그인을 할게요. 로그인을 한 다음에 나스에 와서

[44:00] 시놀로지 계정 클릭. 로그인 클릭. 그러면 자동으로 로그인이 됩니다. 계속 클릭.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되면 여기에 이메일이 나옵니다. 로그인을 했으면 키커넥트에 와서 여기에 체크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단어 하나 입력하면 됩니다. 나스 이름과 똑같은 걸로 해 볼게요. 제가 입력한 아이디를 누가 사용하고 있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다른 걸로 바꿔야 해요. 그냥 이렇게 바꿀게요.

[44:30] 퀵커넥트 아이디가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면 이런 화면이 나오고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할 때 사용하는 주소가 이렇게 나옵니다. 되는지 볼까요? 이렇게 접속이 되죠. DDNS도 같은 이름으로 할게요. DDNS 클릭. 시놀로지 선택. 포스트 이름에 원하는 글자 입력. 외부 IP 주소는 대부분 그냥 자동으로 놔두면 됩니다.

[45:00] 고스트 이름 원하는 거 입력하고 여기 체크 여기는 자동으로 놔두기 확인s 설정이 정상적으로 되면 호스트 이름이 여기 나오고 외브 IP 주소가 여기 나옵니다. 여기 있는 외브 IP 주소는 네이버에서 내 IP 주소 검색했을 때 나오는 숫자와 동일합니다. 여기 있는 숫자 여기 있는 숫자 또 같습니다. 컨넥트 설정ns 설정 간단합니다.

[45:30] 포트포딩 공유기에서 하는게 좋지만 할 수 없을 경우 여기에서 하면 되는데 라우터 설정 클릭 시작 모든 공유기가 다 되는 건 아니에요. 되는 공유기가 있고요. IP 타임 공유기하고 KT에서 설치해 준 공유기 굉장히 잘 됩니다. 행성 클릭. 내장 응용 프로그램 아 다음 https로 접속하는 거 한번 해 볼게요. 완료 적용

[46:00] 테스트가 오케이로 나오면 포트폴딩 된 겁니다. UPMP 규칙에 보면 외부 포토 51, 내부 포토 51, 내부 IP 192.18.0.2이 이이 설정이 여기에 있는이 설정입니다. 로컬 포트 51, 라우터 포트 5001, IP 주소 192.168.0.2. 그러면 외부에서 접속할 때 여기에 있는 호스트 이름과 5,1번 포트로이

[46:30] 화면에 접속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5001 로그창 뜨죠. IP 주소 고정으로 넣을게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램포트 편집 수동 구성 클릭하고 여기에 사용하지 않는 IP 주소를 넣으면 되는데요. 사용하고 있는 IP 주소를 넣으면 이미 사용하고 있다고 나오거든요. 저는 248로 할게요.

[47:00] 248로 정상적으로 설정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보안. 보안에는 항목이 많은데요. 몇 가지만 짚고 넘어갈게요. 2단계 인증을 켜면 사용자 계정에서 만든 이름과 비밀번호 놓는 거 말고 한 번 더 인증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적응형 다단계 인증은 관리자 계정만 해당이 됩니다. 관리자 계정인데 2단계 인증을 사용하지 않잖아요. 그러면 다른 인증 과정을

[47:30] 한 번 더 거치도록 하는 설정이에요. 근데 적응용 4단계 인증은 몇 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질 때만 작동을 하는 거예요. 체크한다고 해서 무조건 작동하는 건 아닙니다. 그다음에 계정 보호는 사용자 계정을 잠깐 사용 중지해 놓는 거예요. 만약에 김이라는 사용자가 1분 안에 비밀번호를 다섯 번 틀리게 입력하잖아요. 그러면 김이라는 사용자를 30분 동안 사용하지 못하게 막아 놓는 겁니다.

[48:00] 그다음에 방화벽. 방화벽은 나스 접속을 차단할 때 사용하는 기능인데요. 규칙 편집에서 어떤 컴퓨터를 차단할지 설정하는 겁니다. 어떤 컴퓨터를 차단할지는 두 가지 조건으로 결정을 합니다. 포트와 IP 주소. 포트는 나스의 포트를 말하고요. 소스 IP는 접속하는 PC의 IP 주소를 말하는 겁니다. 위드컵 나스에 설정한 방화벽을 보면서 설명해 드릴게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내용을 보면

[48:30] 소스 IP 하나 둘 세 개 이거는 사설 IP라고 해서 회사 내부에서 사용하는 PC들이 사용하는 IP입니다. 그래서 회사 안에서 접속하는 PC는 나스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해 놓은 거고요.이 이 주소는 컴퓨터와 아스를 집결했을 때 그때 사용하는 IP 주소거든요. 그래서 모든 포트를 다 허용으로 해 놓는 거고요. 대한민국 모든 포트 허용 이거는 국내에서 접속하는 PC 재택 근무나 출장

[49:00] 나가서 접속할 때 접속을 허용하는 거고요. 맨 아래 있는 모두 모두 거부 위에 있는 거를 제외하고는 다 접속을 차단하겠다는 겁니다.이 이 두 가지 조건 때문에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접속하는 거는 다 차단이 됩니다. 방화벽 설정을 조금 더 엄격하게 하려면 포트에도 조건을 주면 됩니다. 지금은 포트에는 아무 조건을 주지 않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재택 근무자들에게 나스 접속은 레이드라이브만 허용하고 싶다. 그러면

[49:30] 보트 모두가 아니라 레이드라이브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웹댑 서버거든요. 웹댑 서버만 허용으로 해 주면 재택 근무자는 DSM이나 파일 스테이션 같은 거는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방화벽도 얘기하면 한두 끝도 없어서 그냥이 정도만 하고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보호탭의 자동 차단.이 이 기능도 나스에 접속하는 컴퓨터의 IP 주소를 차단하는 건데요. 방화벽은 무조건 차단하는 거고요. 자동 차단은 비밀 번호를

[50:00] 여러 번 잘못 입력하면 차단하는 겁니다. 이번 설정은 비밀 번호를 5분 안에 열 번 틀리면 차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단된 IP 주소는 차단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택 근무자가 차단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그럴 때는 제거를 클릭하면 차단이 풀리고 다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인증선은 건너뛰고 나머지는 저도 뭔지 잘 모르겠어요. 넘어갈게요. 그다음에 로그인 보털. 시놀로지 나스의이

[50:30] 화면에 접속할 때 사용하는 포트는 5,000과 5,1일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5,000은 HTTP로 접속할 때 사용하고요. 5,1은 HTTPS로 접속할 때 사용합니다. 둘의 차이점은 암호화를 사용하느냐 하지 않느냐입니다. https는 암호화를 사용합니다. 암호화를 사용하면 스스와 주고받는 데이터를 누군가가 훔쳐 보더라도 그 내용을 알 수 없어요. 그래서 항상 HTTPS를

[51:00]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HTTP는 암호화를 사용하지 않아요. 웹브라우저에서 주고받은 내용을 누군가가 볼 수 있어요. http 사용을 막으려면 여기에 체크하면 됩니다. 그러면 http로 접속을 시도할 경우 자동으로 https로 다시 접속이 됩니다. https로 리드랙션을 켜고 작동하는지 확인해 볼게요. http와 5,000번 포트로 접속을 하면 자동으로 HTTPS와 5,1번 포트로 접속이

[51:30] 되는 거 볼 수 있습니다. http는 이제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네이버와 구글도 HTTP로 접속을 하면 자동으로 HTTPS로 연결이 됩니다. DSM 포트도 수정해 주는게 좋습니다. 나스를 해킹하려는 사람들이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무작기로 대입해서 로그인을 시도하는데요. 보트 번호만 바꿔도 로그인하는 시도가 확 줄어듭니다. 저는 100씩 올려서 5,100과 5,101로

[52:00] 바꾸겠습니다.이 화면에서 보트 번호 바꾸고 여기에 체크하는 거는 공식처럼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소가 HTTPS와 5,101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로 접속하면 가끔 경고하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럴 때는 고급을 클릭하고 안전하지 않음으로 이동을 클릭하면 나스 화면이 열립니다. 이런 화면이 나오는 이유는 인증서 때문입니다. 경고의 의미는 내가 주소창에 입력한 주소가 정말로

[52:30] 뉴나스로 접속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으니 조심하라는 의미입니다. 경고 화면을 보고 싶지 않으면 IP 주소 대신 호스트 이름으로 접속하면 됩니다. 호스트 이름으로 접속하면 경고 화면이 나오지 않아요. 그다음에 응용 프로그램 보겠습니다. 나스의 기능 중에 웹브라우저로 접속해서 사용하는 기능이 있거든요. 그런 기능에 접속할 때 DSM을

[53:00]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접속하는 주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명보다는 한번 보시는게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타일 스테이션이 곧바로 열리는 주소를 만들어 볼게요. 새로운 주소를 만드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어요. 별칭 포트 도메인 저는 별칭으로 해 볼게요. 별칭을 입력하는 칸에 파일 스테이션이라고 적잖아요. 그러면 이런 주소가 생기고이 주소로 접속하면 파일 스테이션 화면이 곧바로 열립니다. 별칭으로 접속한

[53:30] 화면에는 DSM의 메뉴 같은 거 없고 웹브라우저 화면 전체가 하일 스테이션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나스에 이런 기능을 사용할 때 곧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역방향 프록시. 역방향 프록시를 사용하면 나스를 거쳐서 다른 기기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은 HTTP와 HTTPS만 사용할 수 있고요. 나스를 거쳐서 공유기에 접속하는 거 한번 해 볼게요. 이름은 아무거나 적으면 되고요. 포스트 이름에는 서브 도메인

[54:00] 아무거나 적고 포트는 DSM 포트 적고 제6기가 IP 타임이거든요. 주소는 192.18.0.1 1 보트는 80. 그러면이 주소로 접속을 하면 06에 접속이 됩니다. 접속이 잘 되죠? 접속하는 기기는 공유기도 되고 다른 나스도 되고이 나스 자체도 됩니다. 역방향 프록시를 사용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보안 강화에

[54:30]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자면 역방향 프로시 규칙을 만들 때 호스트 이름을 적으면이 호스트 이름으로 접속한 경우에만 대상에 접속이 됩니다. 호스트 이름을 모르면 여기에 접속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해킹을 하기 위해서 어떤 공격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공격은 나스까지만 도착을 하고 대상 호스트까지는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안이 강화된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역방향 프로시 사용하는 경우가 공유이나 또 다른 나스 접속할 때 그때 사용합니다.

[55:00] 알림은 나스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이메일이나 푸시 알림으로 그 내용을 수신하도록 설정하는 겁니다. 알림을 보내는 상황은 이벤트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많아요. 나스에서 발생하는 일은 우측 상단에 알림이나 로그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메일이나 푸시로 알림을 받으면 이벤트가 발생하는 즉시 그 내용을 알 수 있으므로 나스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알림에

[55:30] 대해서는 이미 영상을 만들어 놨어요. 그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하드웨어 및 전원 여기에 체크하면 정전됐다가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나스가 다시 켜집니다. 나스가 멀리 있을 때이 기능 사용하면 편리하겠죠? 전원 예약은 정해진 시간에 나스의 전원을 켜고 정해진 시간에 나스의 전원을 끄는 겁니다. 만약 일과 시간에만 나스의 전원을 켜 놓고 싶으면 매일 07시에 전원을 켜고 전원을 끄는 시간을 20시로 해 놓으면 저녁

[56:00] 8시부터 아침 7시까지는 나스가 꺼져 있는 상태가 되겠죠. 저는 백업용 라스를 24시간 켜 놓는게 약간 비효율적인 거 같아서 밤 12시에 켜고 새벽 4시에 꺼지게 설정해 놓습니다. 드라이브 대기 기능은 디스크 절전 모드를 설정하는 건데요. 20분은 너무 짧은 거 같아서 저는 한시간이나 두시간 정도로 설정을 해 놓고 배기 기능 로그를 활성화시킵니다. 그다음에 UPS. UPS는 배터리입니다. 220V를

[56:30] 공급해 주는 배터리. UPS의 역할은 정전이 되었을 때 나스가 전원을 정상적으로 끌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 주는 겁니다. 정전이 돼서 다스가 갑작스럽게 꺼지면 볼륨이 깨지거나 레이드가 풀릴 수 있어요. 이런 일이 자주 생기지는 않아요. 하지만 볼륨이 깨지거나 레이드가 풀리면 타격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UPS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배기 시간을 3분으로 설정해 놓으면 정전이 됐을 때 3분 동안은 달라지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57:00] 3분이 지나면 디스크에 저장할 내용을 다 저장하고 볼륨을 분리하고 디스크의 모터도 회전을 멈춥니다. 그 상태에서 시간이 흐르겠죠. 그러다 전기가 들어오면 나스가 다시 켜지는 거고요. 전기가 계속 들어오지 않으면 UPS의 배터리가 점점 줄어들 거고 배터리 잔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나스가 먼저 전원을 종료합니다. 네트워크 UPS 서버 활성화 여기에 체크하면이 나스가 UPS 역할을 하는

[57:30] 겁니다. 그러면 UPS에 직접 연결하지 않은 나스도 UPS 유형에서 시놀로지 UPS 서버를 선택하고 네트워크 UPS 서버의 IP 주소에 네트워크 UPS 서버로 사용하는 나스의 IP 주소를 입력하면이 나스도 UPS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외부 장치.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여기에 나타납니다. 외장하드의 볼륨은 USB 쉐어라는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외장하드를 나스에 직접 연결하면 컴퓨터에

[58:00] 연결하는 것보다 파일 복사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USB 쉐어를 사용할 수 있는 권화는 기본적으로 관리자 계정만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도 USB 쉐어 폴더를 사용하게 하고 싶으면 설정에서 권한을 주거나 제어판의 공유 폴더에서 권한을 줘야 합니다. USB 사용을 막고 싶으면 USB 포트 사용 금지에 체크하면 됩니다. 파일복사를 마치고 외장하드를 제거하려면 꺼내기를

[58:30] 클릭해서 안전하게 제거하는게 좋습니다. DSM 업데이트는 나스의 운용 체제 업데이트 하는 곳입니다. 업데이트 할 내용이 있으면 설정해 놓은 시간에 업데이트가 설치가 됩니다. 많은 변화가 생기는 업데이트는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고 사용자가이 화면에 와서 수동으로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해야 설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성 백업은 나스의 설정. 은 제어판에 있는이 내용입니다.이

[59:00] 내용을 PC에 저장하거나 PC에 저장한 파일로 다시 복원하거나 그런 작업을 하는 곳이고요. 언제부턴가 나스의 설정을 시놀로지 계정에 백업하는게 생겼어요. 여기에 체크하면 시놀로지 계정에 백업이 돼서 나스가 부팅이 안 되거나 했을 때 그때도 설정을 다시 보관할 수가 있습니다. 시스템 재설정에 있는 모든 데이터 지우기는 나스의 운영 체제 스토리지 볼륨 전부 다 지우는 겁니다. 정말로 그런 작업을 원할 때만 클릭하셔야

[59:30] 합니다. 시스템 복구는 나스의 모든 거를 다 복원하는 겁니다. 여기 전체라고 되어 있는데요. 운영 체제의 볼륨 다 복원하는 거고요. 복원을 하려면 당연히 그전에 백업본을 만들어 놔야 하겠죠. 백업보는 하이퍼 백업을 사용해서 이런 곳에 백업을 해 놓을 수가 있고요. 그럴 경우 다시 복원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응용 프로그램 권하는 이런 기능

[1:00:00] 있죠? 이런 기능을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 또는 사용하지 못하게 권한을 주는 건데요. 여기에 체크가 되어 있으면 기본적으로 이런 기능은 사용을 허가하겠다는 겁니다. 권한 설정은 편집에 들어가서 허용이나 거부에 클릭하면 되고요. 권한 설정은이 화면에서 해도 되고 제어판의 사용자 계정에 응용 프로그램 탭에서 해도 됩니다. 어디에서 하든 결과는 똑같아요.

[1:00:30] 그다음에 세인 서비스는 탐색기에서 나스 폴더 검색할 때 있잖아요. 근데 검색이 잘 안 될 때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그 폴더를 세인을 한번 생성해 주면 그다음부터 검색이 잘 됩니다. 마지막으로 작업 스케줄러. 작업 스케줄러는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하게끔 설정하는 겁니다. 패키지를 하나씩 사용하다 보면 패키지가 생성하는 작업이 하나씩 생깁니다. 이거는 스냅샷 촬영하는 거. 이거는 하이퍼 백업이 백업하는 거.

[1:01:00] 이거는 하이퍼 백업이 백업이 잘 됐는지 검사하는 거. 이런 식으로 작업이 하나씩 생성이 되고요. 내가 어떤 작업을 반복적으로 실행하고 싶으면 생성을 클릭하고 여기에서 등록을 하면 됩니다. 우선 권장하는 작업 휴지통이 있어요. 샵 리사이클이라는 폴더가 휴지통이거든요. 공유 폴더에 파일을 삭제하면 그 파일이 샵 리사이클 폴더로 이동되는 건데요. 휴지통을

[1:01:30] 비우지 않으면 휴지통이 나스의 용량을 잡꾸 잡아먹거든요. 그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수동으로 지우거나 휴지통 비우기 스케줄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삭제해 줘야 합니다.이 작업은 매일 밤 9시에 휴지통으로 들어온지 30일이 지난 파일만 삭제합니다. 30일 안에는 다시 휴지통에서 꺼내올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용자정의 스크립트는 내가 원하는 리누스 명령어를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작업입니다. 여기에 놓은

[1:02:00] 명령어가 실행되는 건데요. 랜소어 걸린 나스를 보면 랜서웨어를 다운받고 실행하는 명령어가 여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제어판도 다 알아봤고요. 시놀로지 나스, 디스크 장착, 운영 체제 설치 그리고 제어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제어판은 나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설정 같은게 들어 있고요. 나스의 추가적인 기능은 패키지 센터에서 필요한 패키지를 깔면 이런저런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영상이 나스를

[1:02:30] 사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마치겠습니다.


시놀로지 나스 사용법 / 전반적으로 살펴보기📝 / 초보자🌱부터 중수까지 / DSM 7.3 / 2026년 2월 버전 — 정보 추출 카드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l9WbPNSVtNo · 분석 일자: 2026-05-24 · 길이: 1:02:38 · 채널: 컴퓨터 쓰담쓰담

🎯 한 줄 요약 (TL;DR)

시놀로지 나스를 초기 설정할 때는 디스크 장착 위치나 이중화 시 디스크 위치 변경에 주의해야 하며, 스토리지 풀과 볼륨을 구성할 때 레이드 유형(SHR 등)과 LVM을 이해하는 것이 볼륨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이다.

💡 화자 한 줄 비유 (Anchor Metaphor)

본문에 명시된 한 줄 비유 없음.

📌 핵심 주장 3~5개

  • [화자 주장] 디스크를 모든 베이에 장착해야 나스가 작동하는 줄 아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하나만 장착해도 되고 두 개만 장착해도 된다 (30:0031:27).
  • [근거 명시] 이중화를 사용할 때는 디스크 위치를 바꾸면 안 된다 (9:2613:43).
  • [화자 주장] 스토리지 풀을 사용하면 볼륨 관리가 수월해진다 (8:18–10:00).
  • [근거 명시] 스토리지 풀은 실제 디스크에 비해서 고장이 덜 생기게 할 수 있고 용량을 확장하는 작업도 단순하게 만든다 (12:5314:81).

📊 사실·데이터·인용

항목 값 / 정의 출처 (영상 내) 타임스탬프
디스크 장착 일부만 장착해도 되고 전부 다 장착해도 된다. 화자 30:0031:27
이중화 시 주의사항 이중화를 사용할 때는 디스크 위치를 바꾸면 안 된다. 화자 9:2613:43
전원 LED (켜짐) CPU, 메인보드, 메모리, 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화자 7:088:18
볼륨의 역할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를 가지고 만든 공간이다. 화자 8:189:26
스토리지 풀의 역할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로 만든 새로운 디스크, 즉 가상의 디스크이다. 화자 8:189:26
볼륨 관리 수월성 스토리지 풀을 끼어 넣으면 볼륨에 영향을 주는 것은 실제 디스크가 아니라 가상의 디스크인 스토리지 풀이 되어 관리가 수월해진다. 화자 10:0014:81
파일 시스템 권장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권장 사항인 BTRFS를 사용하면 스냅샷 기능 사용이 가능하다. 화자 15:2617:39
SMB 지원 기기 SMB는 윈도우 탐색기가 사용하는 방식이다. 화자 28:0030:00

🧭 구조 요약 (Sectioned Summary)

  • [00:0004:22] 영상은 시놀로지 나스를 초기 세팅하기 전에 전반적인 내용을 가볍게 살펴본다. 디스크 장착 방법과 LED 상태에 대해 다룬다.
  • [04:2212:53] 나스 접속 방법, DSM 설치 과정, 그리고 저장소 관리자에서 볼륨, 스토리지 풀, 레이드 유형(SHR, Basic)을 설명한다.
  • [12:5319:89] 볼륨과 스토리지 풀의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며, 디스크와 볼륨 사이에 스토리지 풀을 두는 것이 관리상 유리함을 강조한다.
  • [19:892608] 외부 액세스(DDNS, 라우터 구성, QuickConnect) 설정 방법과 보안 설정을 다룬다.
  • [26083644] 로그인 포털, 사용자 및 그룹 관리, 파일 서비스 방식(SMB, NFS, FTP, Rsync), 그리고 권한 설정에 대해 설명한다.

🔗 인용용 한 줄 카드 (Citation Snippets)

  • "디스크를 모든 베이에 장착해야 나스가 작동하는 줄 아시는 분이 계신데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만 장착해도 되고 두 개만 장착해도 됩니다. 우선은 필요한 용량만큼만 장착해서 사용하고 나중에 용량이 부족해지면 추가로 장착하면 돼요 (30:0031:27)."
  • "이중화를 사용할 때는 디스크 위치를 바꾸면 안 됩니다. 나스 두 대를 쌍둥이처럼 운용하는 거 있거든요. 그때는 디스크 위치 바꾸면 안 되는게 맞아요 (9:2613:43)."
  • "스토리지 풀이 뭐냐면 나스에 장착한 디스크로 만든 새로운 디스크입니다. 그냥 가상의 디스크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8:189:26)."
  • "볼륨을 관리하기 수월해지기 때문입니다. 디스크와 볼륨 사이에 스토리지 풀을 끼어 넣으면 볼륨에 영향을 주는 건 나스에 장착한 실제 디스크가 아니라 가상의 디스크인 스토리지 풀이 되겠죠 (10:0014:81)."

더 파고들 질문 (Open Questions)

  • "레이드 유형 중 SHR, Basic, SHR2, SHL2의 구체적인 장단점과 각 레이드 수준(레벨)이 실제 데이터 보호 및 성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상세한 비교 자료가 필요하다."
  • "볼륨 암호화 기능을 사용할 때 암호와 키를 분실했을 경우 데이터 복구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가?"
  • "SMB, NFS, FTP, Rsync 등 파일 서비스 방식별로 각 프로토콜의 보안 취약점 및 최신 보안 패치 적용 상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

🧩 정리자 노트 (원본 보강) — 선택

[정리자 추론] 화자는 초보자가 복잡한 개념(레이드, LVM)을 이해하기 전에 일단 '실제 사용'과 '관리 용이성'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는 SHR과 같은 자동화된 레이드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임을 강조한다. [정리자 추론] 사용자 및 그룹 설정 시, 관리자 계정을 생성한 후 즉시 일반 사용자를 추가하기보다는, 나중에 권한 관리를 위해 그룹에 사용자들을 묶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