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R: 기업모드로 다시 너가 준 내용을 한번더 다같이 논의 하고 최종 결과물을 줄 수 있어? ## Status accepted ## Context 기업모드로 다시 너가 준 내용을 한번더 다같이 논의 하고 최종 결과물을 줄 수 있어? ## Decision 결론부터 말씀씀: 네, 가능합니다. 제가 제안한 기능들을 단순한 아이디어 나열이 아니라, '기술적 타당성', '구현 난이도', '기존 아키텍처와의 정합성'을 기준으로 재검토하여, 팀원들과 즉시 논의하고 결정할 수 있는 '의사결정용 검토 안건(Decision Memo)' 형태로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단순한 브레인스토밍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의 로드맵에 반영할 수 있는 '확정된 계획'을 만드는 과정이 됩니다. --- 🛠️ 기업 모드 기반: 기능 확장 안건 검토 프로세스 제가 다음과 같은 구조로 내용을 재구성하여 드릴 테니, 이를 바탕으로 팀원들과 논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1. [검토 단계] 기술적/비용적 타당성 분석 (Feasibility Study) - 기존 로직과의 충돌 확인: 예를 들어 '자연어 검색'을 도입할 때, 현재의 `inference` 모듈이 CLIP 모델을 감당할 수 있는지, 메모리 점유율은 어떻게 변할지 분석합니다. - 리소스 제약 검토: 로컬 ... ## Reason Captured automatically because the conversation contained decision-oriented language. ## Alternatives Not captured yet. ## Consequences - Future prompts should treat this as project context unless the user changes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