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대화 분석에서 발견된 3개 결함: 1) 자기 오보고 — 자기 지식 블록이 Astra 모드에만 있어 Agent 모드는 미적용. selfIdentity.ts 공용 모듈로 추출해 양 모드 system prompt 에 주입. 2) 3인칭 화법 — "Astra는~"처럼 남 얘기하듯 답하던 문제. 공용 블록에 "너는 ASTRA 본인, 반드시 1인칭" 규칙 명시. 3) 앵무새 반복 — [PRIOR TURN CONCLUSION]의 "…결론으로 다시 말해라" 지시를 소형 모델이 문자 그대로 해석, 직전 답변 첫 문장을 턴마다 서두에 복창. 지시문을 "인용 받아쓰기 금지 + 자신의 새 문장으로 재평가"로 교체. 근본 보강: 두뇌(2nd)에 정본 자기 기술서 'ASTRA 자기 아키텍처' 문서 생성 (별도 커밋) — 자기 기능/성장 질문 시 RAG 가 실제 사실을 검색하게 함. self-identity 블록도 해당 문서를 근거로 답하라고 연결. Co-Authored-By: Claude Opus 4.8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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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 너가 작성한 회의록에 대한 나의 평가는 아래와 같아. 평가부터 하면, 생성 품질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70~80점 수준) 입니다. 특히 ...
Date
2026-06-11
Symptom
너가 작성한 회의록에 대한 나의 평가는 아래와 같아. 평가부터 하면, 생성 품질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70~80점 수준) 입니다. 특히 AI 회의록이 흔히 하는 실수인: * 존재하지 않는 내용 추가 * 참석자 역할 추정 * 액션 아이템 과다 생성 * 결정사항 왜곡 은 비교적 적습니다. 다만 실제 녹취록과 대조해보면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 # 잘된 점 ### 1. 핵심 안건 3개 추출 정확 녹취록에서 실제 논의된 내용은 1. 회원 DB 분리 2. 보안 솔루션 계약 3. 앱스토어 계정 딱 3개인데, 회의록도 동일하게 추출했습니다. 이건 좋습니다. --- ### 2. 회원 분리 결정 원문 > 3디즘 분리해야 돼요. > 회원 분리 회의록 > 회원 DB 분리 작업 결정 정확합니다. --- ### 3. 보안 솔루션 일정 원문 > 그건 6월달에 정해줄게요 회의록 > 6월 중 결정 예정 적절한 요약입니다. --- ### 4. 계정 연동 안함 원문 > 아니 그때 안 하기로 회의록 ...
Cause
Captured automatically from the current conversation. Confirm root cause during follow-up review if needed.
Fix
결론 수정: 사용자님의 정밀한 피드백을 통해 Astra(Gemma)의 회의록 생성 로직 중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과도한 단정(Over-confidence)'과 '음성 인식 오류(STT Error) 미정제'라는 명확한 개선 포인트를 확인했습니다. 이 피드백은 Astra의 meet 기능 엔진이 단순한 요약기가 아닌, 실무급 수준의 '문서 정제 도구'로 진화하기 위한 핵심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1. 분석 결과 및 영향도 [확인된 문제점] - 논리적 비약 (Hallucination of Certainty): "필요성 언급" 수준의 논의를 "구축 결정"이라는 확정적 문구로 변환하여 의사결정의 무게감을 왜곡함. - 추론의 과잉 (Over-inference): 원문에 없는 '계정 확보'라는 구체적 액션을 생성하여, 실제 업무 범위(사업팀 확인)를 벗어난 지시사항을 만듦. - 데이터 정제 미흡 (STT Post-processing 부재): "3D 3즘"과 같은 음성 인식 오류 문구를 그...
Prevention
Keep automatic records tied to the active project and verify the relevant test or reproduction p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