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connectai/tests
koriweb 7d6b8b509f v2.2.311~312: 응답 지연 근본 개선(KV 캐시 분리·제2뇌 상주 캐시) + 보고 품질 수술
v2.2.311 — 응답 지연 (실측: 출력 22토큰에 94.7초, 원인은 매 턴 13k+ 토큰 전체 재프리필)
- KV 캐시 친화 프롬프트 분리(kvCachePromptSplit, 기본 ON): message[0]을 불변
  정적 본문으로 고정, 날짜/RAG/[CONTEXT]/동적 블록을 마지막 user 메시지 직전의
  internal system 메시지로 이동 — llama.cpp prompt cache 프리픽스 재사용으로
  턴당 재프리필을 "직전 교환 + 동적 컨텍스트"로 축소. truncation 도 tail 적용.
- 검색 토큰 예산 현실화(retrievalTokenBudget, 0=자동): 창의 25%(8k~80k) →
  12%(2.5k~6k 클램프).
- continuation 은 depth-0 memoryCtx 재사용: 라운드당 재검색 3~8초 제거 +
  빈 쿼리 재검색으로 청크가 갈리던 문제 제거 + 턴 내 프롬프트 안정화.
- 제2뇌 상주 캐시(신규 brainWatch.ts): 재귀 fs.watch 세대 카운터로 변경 없으면
  디렉터리 워크·파일별 statSync 전면 생략. 수정 직후 3초 창은 신뢰 제외(이벤트
  지연 레이스 가드), 워처 불가 시 종전 폴백, 활성화 시 백그라운드 워밍,
  유휴 해제 30분→2시간.

v2.2.312 — 보고 품질 (실사례: "## 4."부터 시작하는 7줄 일반론 보고서)
- 중간 라운드 본문 표시 버그 수정: 액션과 함께 작성된 섹션(1~3)이 화면에 한 번도
  안 나가고 최종 라운드만 표시되던 근본 원인 제거 — stripForDisplay.ts 로 액션
  태그만 걷어내고 라운드 순서대로 버블에 표시.
- '분석 보고' 업무 유형 신설(requirementGraph): 보고 개요(첫 줄 자기선언)·파일
  근거(주장마다 실제 읽은 파일 인용, 일반론 금지)·구조·발견·다음 단계 강제,
  유형 감지 시 "최대 3섹션" 규칙보다 필수 요소 커버 우선.
- 근거 없는 분석 감지: 파일을 읽고도 인용 2개 미만인 장문 분석에 "근거 인용
  없음" footer 경고 (헛조사 감지의 반대 방향).

검증: 전체 테스트 954건 통과(신규 28), tsc 무오류, vsix 패키징·설치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7-20 13:21:41 +09:00
..
2026-05-18 08:15:01 +09:00
2026-05-06 11:46:38 +09:00
2026-05-18 08:15:0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