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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web b0530db6f4 chore: ASTRA 런타임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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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onicle: ADR-0021 추가, timeline.md 갱신
- project-context 스캔 캐시 갱신

Co-Authored-By: Claude Opus 4.7 <noreply@anthropic.com>
2026-05-22 17:00:28 +09:00

2.3 KiB

ADR: A팀장이 있어. 팀원으로 B가 있고 C가 있어. A팀장은 0라는 이사의 제안을 받아서 다른 회사로 가기로 했어. 이 소문이 퍼져서 B와 C도 알...

Status

accepted

Context

A팀장이 있어. 팀원으로 B가 있고 C가 있어. A팀장은 0라는 이사의 제안을 받아서 다른 회사로 가기로 했어. 이 소문이 퍼져서 B와 C도 알게 되었지. 그러고 2일 뒤 B와 C가 A를 불러서 회의를 함. 그러고 질문을 하고. 갑자기 그럼 나 이일 (지금 작업하고 있는) 하고 싶지 않다 부담된다. 그러고 다음날 풀렸어. 그러곤 4일째되는날 A가 B에게 업무 지시, 피드백을 하는데 B가, 왜 하나 하나 다 참견이냐,, 하면서 화를 냄. 그래서 A가 선은 넘지 말아달라 하니까. B가 화가 나서. 막말을 하기 시작함. 시바, 좇도 실력 없는게 팀장이면 다냐 하고 멱살 잡고 밀쳐 냈다네. 이거 분석해줘.

Decision

핵심 요약 - 상황의 본질: 리더십 공백(A의 이직 결정)과 조직 내 신뢰 붕괴가 결합된 전형적인 '조직 해체' 단계입니다. - 핵심 갈등: A의 권위 상실, B의 감정 폭발, 그리고 통제 불능한 물리적 충돌이 순차적으로 발생했습니다. - 결론: 단순한 개인 간의 다툼을 넘어, 조직의 운영 체계(Rule)와 위계(Hierarchy)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입니다저. ## 상세 설명 이 사건은 단순한 감정 싸움이 아니라, **'리더십의 공백 → 팀원들의 심리적 불안 → 권위의 붕괴 → 물리적 충돌'**로 이어지는 파멸적인 프로세스를 보여줍니다. 단계별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리더십의 상실과 조직 내 '정보 노이즈' 발생 (A의 이직 결정 및 소문) A팀장이 이사의 제안을 받아 떠난다는 사실이 B와 C에게 알려진 시점부터 이미 팀의 기능은 정지되었습니다. - 신뢰의 균열: 리더가 조직을 떠난다는 것은 '우리는 곧 해체될 것'이라는 강력한 부정...

Reason

Captured automatically because the conversation contained decision-oriented language.

Alternatives

Not captured yet.

Consequences

  • Future prompts should treat this as project context unless the user changes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