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connectai/docs/records/ConnectAI/decisions/ADR-0015-너의-생각은-사용자가-다음-행동을-추측-안-해도-되는-astra-이게-가장-큰-효과-있을-거-같습니다-3개-.md
2026-05-18 08:15:01 +09:00

2.4 KiB

ADR: 너의 생각은?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추측 안 해도 되는 Astra" 이게 가장 큰 효과 있을 거 같습니다. 3개 작업으로 묶어볼 수 있어요: ...

Status

accepted

Context

너의 생각은?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추측 안 해도 되는 Astra" 이게 가장 큰 효과 있을 거 같습니다. 3개 작업으로 묶어볼 수 있어요: 첫 화면 "오늘의 추천" 카드 — Astra 사이드바 열 때 빈 chat 대신 "최근 작업 / 다가오는 마감 / 어제 멈춘 곳 / 추천 다음 작업" 4-카드 dashboard 사용자 정의 파이프라인 UI — Pipeline editor 가 이미 있지만 발견 어려움. "내 자주 쓰는 패턴 만들기" 메뉴 부각 "악마의 변호인" agent 추가 — company roster 에 devil agent 한 명 추가, 의도적 반대 의견 emit. Self-Reflector 와 다른 점은 대화 형식 으로 토론 각 1-2 시간 분량. 셋 다 기존 인프라 위에서 동작 — 새 의존성 없음. 트레이드오프 위 제안 문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6개월짜리 product 재정의가 됩니다. Astra 의 핵심 강점 (로컬 LLM, privacy, VS Code 통합) 을 잃...

Decision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방향성 자체는 매우 정확합니다. 현재의 핵심 강점(로컬 LLM, 프라이버시)을 잃고 트렌디한 SaaS를 따라 하려 하는 위험성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따라서 (B) 다른 1-2개 골라서 깊게 가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선택할 기능은 단순히 '트렌디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Astra의 핵심 USP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환경에서 AI와 함께하는 지능적인 사고 과정(Intelligence Workflow)"**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재선정해야 합니다. --- ### 📝 간단 요약 및 상세 답변 Astra Office는 화려한 UI 경쟁에 뛰어들기보다, 사용자의 '사고의 깊이'와 '작업의 흐름'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가장 강력한 초기 초점은 **'악마의 변호인(Devil Agent)'**과 **'워크플로우 자동화 매핑'**을 결합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생각하지 못했던 비판적 관점을 강제로 제시받는 경험에 두어야...

Reason

Captured automatically because the conversation contained decision-oriented language.

Alternatives

Not captured yet.

Consequences

  • Future prompts should treat this as project context unless the user changes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