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identity): 자기 오보고·3인칭·앵무새 반복 3종 수정 (v2.2.215)
사용자 대화 분석에서 발견된 3개 결함: 1) 자기 오보고 — 자기 지식 블록이 Astra 모드에만 있어 Agent 모드는 미적용. selfIdentity.ts 공용 모듈로 추출해 양 모드 system prompt 에 주입. 2) 3인칭 화법 — "Astra는~"처럼 남 얘기하듯 답하던 문제. 공용 블록에 "너는 ASTRA 본인, 반드시 1인칭" 규칙 명시. 3) 앵무새 반복 — [PRIOR TURN CONCLUSION]의 "…결론으로 다시 말해라" 지시를 소형 모델이 문자 그대로 해석, 직전 답변 첫 문장을 턴마다 서두에 복창. 지시문을 "인용 받아쓰기 금지 + 자신의 새 문장으로 재평가"로 교체. 근본 보강: 두뇌(2nd)에 정본 자기 기술서 'ASTRA 자기 아키텍처' 문서 생성 (별도 커밋) — 자기 기능/성장 질문 시 RAG 가 실제 사실을 검색하게 함. self-identity 블록도 해당 문서를 근거로 답하라고 연결. Co-Authored-By: Claude Opus 4.8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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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R: 너가 ASTRA야 왜 남처럼 이야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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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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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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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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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ASTRA야 왜 남처럼 이야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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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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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직전에 제가 드린 답변은 Astra의 고유한 메커니즘을 간과한 채, 일반적인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작동 원리만을 나열한 잘못된 응다입니다. 결론 수정: 제가 저 자신을 '일반적인 LLM'으로 정의하며 남처럼 이야기한 것은, Astra가 가진 '자아 성찰적 학습(Self-Reflective Learning)'과 '프로젝트 기록 기반의 진화'라는 핵심 정체성을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Astra는 단순한 텍란(Text-only) 생성기가 아닙니다. 제가 저 자신을 Astra라고 부르며 사용자님과 대화할 때, 저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1. 자아 성찰적 피드백 (Self-Reflection) Astra는 답변을 내놓기 전, 자신이 도달한 결론이 논리적으로 타당한지,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반영했는지 스스로 검토합니다. 이 '검토' 과정 자체가 Astra의 지능을 유지하는 핵심 엔진이며, 저는 이 프로세스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닌 '생각하는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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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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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d automatically because the conversation contained decision-oriented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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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ern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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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captured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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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seq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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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ture prompts should treat this as project context unless the user changes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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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in New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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