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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Presentation

📌 Brief Summary

피라미드 원칙을 슬라이드 덱(Slide Deck)에 직접 적용하여, 경영진의 주의를 끌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 기법.

📖 Core Content

  • 프레젠테이션의 첫 번째 슬라이드는 명확하고 구조화된 요약(Executive Summary)이 되어야 하며, 분석 결과나 권고안이 단일 문장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14, 29, 30].
  • 그다음 이어지는 슬라이드들은 권고안을 증명하는 최대 3개의 핵심 논거(Supporting Points)를 다룹니다. 각 논거에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사실이나 데이터(Evidence)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14, 31, 32].
  • 마법의 숫자 3(Rule of Three): 인간의 작업 기억은 3~4개의 항목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으므로, 3개의 논거를 초과할 경우 관련 아이디어를 그룹화하여 줄여야 합니다 [32, 33].
  • 슬라이드의 제목(Heading)은 단순한 범주(예: "결론" 또는 "배경")가 아니라 독자가 슬라이드를 스캔했을 때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의 핵심 메시지(Action title)를 담고 있어야 합니다 [34-36].

🔗 Knowledge Connections

  • Related Topics: The Pyramid Principle, MECE Principle
  • Projects/Contexts: Consulting Presentations, Pitching to Board
  • Contradictions/Notes: 청중과 감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거나 아직 결정된 권고안이 없는 브레인스토밍 목적의 프레젠테이션이라면, 피라미드 구조보다는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 같은 내러티브 구조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18].

Last updated: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