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KiB
5.8 KiB
category, tags, title, last_updated
| category | tags | title | last_updated | ||||
|---|---|---|---|---|---|---|---|
| Unified |
|
|
2026-05-02 |
TSL (Three Shader Language)
📌 Brief Summary
TSL (Three Shader Language)은 Three.js의 노드 기반 머티리얼 시스템입니다 [1]. 셰이더를 한 번 작성하면 WebGPU용 WGSL과 WebGL용 GLSL로 자동 컴파일되어 실행될 수 있게 해줍니다 [1, 2]. 로우 레벨(Raw) 셰이더를 직접 작성하는 것을 대체하며, 향후 Three.js에서 커스텀 셰이더를 구현하기 위한 권장 방식입니다 [1, 3].
TSL(Three Shader Language)은 WebGPU의 WGSL과 WebGL의 GLSL로 모두 컴파일될 수 있는 Three.js의 노드 기반 머티리얼 및 셰이더 시스템입니다 [1]. 개발자가 셰이더 코드를 한 번만 작성하면 여러 플랫폼에서 실행 가능하도록 자동 교차 컴파일을 지원하여 코드 중복을 방지합니다 [1-3]. 유니폼 및 속성 관리를 자동으로 처리해주며, 향후 Three.js에서 커스텀 셰이더를 개발하기 위한 권장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 2, 4].
📖 Core Content
- 교차 컴파일 및 자동화: TSL은 GLSL과 WGSL 두 개의 별도 코드베이스를 유지할 필요가 없도록 교차 컴파일을 지원합니다 [3]. 또한, 유니폼(Uniform)과 속성(Attribute) 데이터 처리를 자동으로 핸들링하여 개발 복잡도를 줄여줍니다 [3].
- 동적 노드 머티리얼(Node Materials) 제어: TSL 기반의 노드 머티리얼은 합성(Composable)이 가능하며,
positionNode,colorNode,normalNode와 같은 속성을 통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어 기존 WebGL에서는 커스텀 셰이더가 필요했던 효과들을 동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4]. - 재사용 가능한 셰이더 로직(Fn 패턴):
Fn패턴을 사용하여 재사용 가능한 셰이더 함수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5]. 이렇게 작성된 함수는 한 번 컴파일된 후 여러 머티리얼에 걸쳐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5]. - 내장 노이즈 함수: TSL에는 MaterialX 노이즈 함수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 외부 라이브러리에 의존하지 않고도 노이즈 효과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5].
- WebGPU 네이티브 포스트 프로세싱: WebGPU 기반의 프로젝트에서는
pmndrs/post[[Processing|Processing]]라이브러리 대신 TSL 노드를 사용하는 Three.js 내장 포스트 프로세싱을 사용하는 것이 컴퓨트 셰이더를 완벽히 지원하는 네이티브 해결책입니다 [6].
- 단일 코드베이스와 자동 교차 컴파일: TSL은 원시(raw) GLSL 또는 WGSL을 직접 작성하여 두 개의 셰이더 코드베이스를 유지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2]. 작성된 코드는 WebGPU 및 WebGL 환경 모두에 맞춰 자동으로 교차 컴파일되며, 유니폼(uniforms) 및 속성(attributes) 처리 역시 TSL이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2, 4].
- 노드 기반 머티리얼 제어: TSL의 노드 머티리얼은 조합이 가능(composable)하며,
positionNode,colorNode,normalNode와 같은 속성을 수용하여 프로그래밍 방식의 제어를 지원합니다 [2, 5]. 이를 통해 기존 WebGL 환경에서는 별도의 복잡한 커스텀 셰이더를 작성해야만 했던 동적인 렌더링 효과를 더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5]. - 코드 재사용성 및 내장 함수: 개발자는
Fn패턴을 활용하여 재사용 가능한 TSL 함수를 작성할 수 있으며, 이 함수들은 한 번 컴파일된 후 여러 머티리얼에 걸쳐 자유롭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6]. 또한, MaterialX 노이즈 함수와 같은 유용한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어 외부 라이브러리에 의존하지 않고도 노이즈 관련 셰이더 로직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6]. - WebGPU 포스트 프로세싱 지원: WebGPU 기반 프로젝트의 경우, TSL 노드와 결합된 Three.js의 내장(native) 포스트 프로세싱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7]. 이는 전체 컴퓨트 셰이더(Compute Shader) 지원이 통합된 WebGPU용 네이티브 솔루션으로 작동합니다 [7].
⚖️ Trade-offs & Caveats
- 과거 데이터와의 충돌: 자동화 엔진에 의해 매핑된 지식으로, 추후 정밀 검증 필요.
- 정책 변화: Graphics & Performance 분야의 자동 자산화 수행.
- 과거 데이터와의 충돌: 자동화 엔진에 의해 매핑된 지식으로, 추후 정밀 검증 필요.
- 정책 변화: Graphics & Performance 분야의 자동 자산화 수행.
🔗 Knowledge Connections
- Related Topics: WebGPU, WebGL, WGSL, GLSL, Node Material
- Projects/Contexts: Three.js
- Contradictions/Notes: 소스 간의 모순점은 없으나, 이전의 렌더링 방식과 달리 별도의 GLSL/WGSL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것보다 TSL을 사용하는 것이 코드 유지보수 및 교차 호환성 측면에서 명백히 우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3].
Last updated: 2026-04-19
- Related Topics: WebGPU, WebGL, WGSL, GLSL, Node Material
- Projects/Contexts: Three.js 크로스 플랫폼 커스텀 셰이더 및 포스트 프로세싱 개발
- Contradictions/Notes: 기존 WebGL 프로젝트에서는 외부 라이브러리인
pmndrs/post[[Processing|Processing]]이 여전히 훌륭한 선택지로 평가되지만, WebGPU 프로젝트 환경에서는 TSL 노드 기반의 Three.js 네이티브 포스트 프로세싱을 사용하는 것으로 개발 방식이 전환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7].
Last updated: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