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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 참조 (Omni Reference)
📌 Brief Summary
옴니 참조(Omni Reference, --oref)는 미드저니(Midjourney) V7 모델에서 새롭게 도입된 파라미터로, 특정 인물의 얼굴뿐만 아니라 맞춤형 자동차나 보석 같은 특정 사물 및 대상의 고유한 형태적 정체성까지 기억하여 여러 이미지에서 동일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1, 2]. 기존의 캐릭터 참조(--cref)와 유사하지만 적용 범위가 훨씬 넓고 유연하여, 프롬프트 전반에 걸쳐 피사체나 객체의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3].
📖 Core Content
- 기능적 특징 및 차별점: 옴니 참조는 단순한 스타일 복사를 넘어 사물의 고유한 형태적 정체성을 AI가 기억하게 만든다[2]. 기존 모델들이 인물의 얼굴을 복사하는 데 그쳤다면,
--oref는 넓은 범위의 대상(생물, 사물 등)을 앵커링(anchoring)하여, 완전히 다른 배경이나 상황을 묘사하는 프롬프트에서도 동일한 사물을 일관되게 생성할 수 있다[1, 4]. - 명령어 문법 및 가중치 제어: 프롬프트 작성 시
--oref파라미터 뒤에 하나 이상의 참조 이미지 URL을 추가하여 사용한다(예:/imagine prompt futuristic engineer woman --oref https://yourimageurl.com/engineer.jpg)[3]. 또한--ow파라미터(Omni Reference Weight)를 결합하여 수치(예: 70, 80)를 지정함으로써, 생성될 이미지가 참조 이미지에 얼마나 강력하게 따를지 그 가중치를 조절할 수 있다[3]. - 워크플로우에서의 활용 전략: 피사체나 객체의 연속성(continuity)이 중요한 작업에서 전략적으로 사용된다[5]. 예를 들어 시리즈물을 제작할 때, 캐릭터의 행동을 묘사하는 프롬프트에 캐릭터 참조(
--cref)와 옴니 참조(--oref)를 결합하여 장면이 바뀌더라도 동일한 소품이나 함께 등장하는 크리처의 형태를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다[4]. - 버전 호환성: 옴니 참조 기능은 미드저니 V7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이후 V8.1 Alpha 버전에서도 계속 지원된다[3, 6]. 미드저니 공식 파라미터 목록에 따르면 V7에서는 옴니 참조가 캐릭터 참조를 대체(replaces Character Reference in V7)하는 역할도 수행한다[7].
🔗 Knowledge Connections
- Related Topics: 캐릭터 참조 (Character Reference), 스타일 참조 (Style Reference), 미드저니 매개변수 (Midjourney Parameters)
- Projects/Contexts: 미드저니 V7 프롬프트 일관성 유지 (Midjourney V7 Consistency), 시리즈물 및 다중 샷 워크플로우 (Series and Multi-shot Workflow)
- Contradictions/Notes: 미드저니 V6 모델에서는 인물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캐릭터 참조(
--cref) 기능에 주로 의존해야 했지만, V7부터는 옴니 참조(--oref)가 도입됨으로써 인물을 넘어 사물과 생물 등 훨씬 더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대상의 일관성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1, 3].
Last updated: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