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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Reference (--sref)

📌 Brief Summary

Style Reference(--sref)는 하나 이상의 참조 이미지 URL을 사용하여 해당 이미지의 시각적 스타일, 분위기, 색상 팔레트를 새로운 결과물에 직접 적용하는 Midjourney의 매개변수입니다 [1-3]. 이 기능은 브랜드의 시각적 미학을 유지하거나 여러 결과물 간에 일관된 테마를 맞출 때 특히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2, 4]. 복잡한 텍스트 묘사에 의존하는 대신 참조 이미지의 시각적 느낌(vibe)을 그대로 빌려올 수 있으며, --sw 매개변수를 통해 스타일의 반영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1, 3].

📖 Core Content

  • 스타일 참조의 적용 및 기능: 기본적으로 텍스트 프롬프트 끝에 --sref 매개변수를 작성하고 참조할 이미지의 URL을 추가하여 사용합니다 [1]. 특히 Midjourney V7 모델에서는 두 개 이상의 이미지 URL을 공백으로 구분하여 입력함으로써 여러 스타일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정확도가 개선되었습니다 [5]. 또한, /describe 명령어로 묘사된 이미지의 스타일을 새로운 결과물에 적용하여 시각적 응집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6].
  • 세부 제어 매개변수: 스타일 참조의 영향을 제어하기 위해 여러 추가 매개변수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가중치인 --sw (Style Weight) 값을 높이거나 낮춤으로써 참조 이미지가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1, 3]. 더불어 --sv (Style Reference Versions) 매개변수를 통해 특정 스타일 참조 버전을 선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3].
  •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팁: --sref를 성공적으로 활용하려면 텍스트 프롬프트 내에서 스타일 관련 단어를 최소화하고 참조 이미지 자체의 효과에 의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짧은 텍스트 프롬프트에 --sref, --ar(종횡비), --v 7(버전) 등의 매개변수를 조합하면 깨끗하고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7]. 실무 작업 시에는 다양한 참조를 한 번에 섞기보다, 안전한 3-5개의 참조 이미지를 기반으로 1개의 주요 스타일 참조를 설정하여 초안을 생성하는 방식이 추천됩니다 [8].

🔗 Knowledge Connections

  • Related Topics: Style Weight (--sw), [[Omni Reference (--oref)|Omni Reference (--oref)]], Character Reference (--cref), [[Midjourney Parameters|Midjourney Parameters]]
  • Projects/Contexts: Midjourney V7 Workflow, Brand Aesthetic Maintenance
  • Contradictions/Notes: 소스에 따르면 --sref는 전반적인 '스타일(분위기나 색상 팔레트)'을 일치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반면 특정 피사체, 물체, 또는 캐릭터의 형태적 정체성을 동일하게 유지하려면 --sref 대신 옴니 참조([[Omni Reference (--oref)|Omni Reference (--oref)]])나 캐릭터 참조(Character Reference (--cref))를 사용해야 한다고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5, 8, 9].

Last updated: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