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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KiB

Time to First Byte (TTFB)

📌 Brief Summary

Time to First Byte (TTFB)는 웹 브라우저가 사용자 요청에 대한 서버의 응답으로 첫 번째 데이터 바이트를 수신하는 데 걸리는 시간(서버 응답 시간)을 측정하는 성능 지표입니다 [1, 2]. 좋은(Good) TTFB 성능의 기준은 800ms 이하로 간주됩니다 [1, 3]. TTFB는 그 자체로 Core Web Vitals의 랭킹 지표는 아니지만, LCP(Largest Contentful Paint)와 같은 핵심 로딩 성능 지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보조 지표입니다 [1, 2, 4].

📖 Core Content

  • 느린 TTFB의 주요 원인: 최적화되지 않은 백엔드 처리, 데이터베이스 쿼리의 비효율성, 서버 사이드 캐싱(Server-side caching)의 부재, 그리고 오리진 서버와 사용자 간의 지리적 거리 등이 TTFB를 지연시키는 주된 병목 현상입니다 [5, 6].

  • TTFB 개선 및 최적화 전략:

    • 서버 및 캐싱 최적화: 브라우저 캐시 헤더(Cache-Control, ETag) 설정 및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사용하여 HTML을 캐싱함으로써 서버 응답 시간을 단축합니다 [2, 7, 8]. 또한 Redis나 Memcached와 같은 서버 사이드 캐싱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7, 8].
    • 인프라 및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데이터베이스 쿼리 속도를 최적화(인덱스 등)하고, HTTP/2 또는 HTTP/3 프로토콜을 채택합니다 [7, 8].
    • 압축 및 엣지 컴퓨팅: Gzip보다 압축 효율이 좋은 Brotli 압축을 활성화하고, Cloudflare Workers나 Vercel Edge와 같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을 활용하여 물리적 응답 거리를 줄입니다 [7, 8].
    • 렌더링 아키텍처 개선 (React 생태계): 전통적인 SSR(Server-Side Rendering)이나 CSR(Client-Side Rendering) 환경에서는 TTFB가 200800ms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9, 10]. 반면, ISR(Incremental Static Regeneration)이나 SSG(Static Site Generation) 같은 방식을 활용하면 정적 캐시를 통해 TTFB를 2050ms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9-12].

🔗 Knowledge Connections


Last updated: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