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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적 논리(AI Pursuit Logic)

📌 Brief Summary

AI 추적 논리는 War Commander의 전투 시스템에서 유닛이 적을 인지하고 추격하는 인공지능 매커니즘을 의미한다 [1]. 이는 유닛에 설정된 전투 태세(Stance)에 따라 다르게 작동하며, '자유 사격(Fire at Will)'이나 '일반(Normal)' 태세로 설정된 방어 유닛은 적대적 유닛을 쫓아가는 특성을 보인다 [1-3]. 플레이어들은 이 논리의 맹점을 찌르는 '미끼(Baiting)' 전술을 통해 방어벽 뒤에 숨은 적 유닛을 기지 밖으로 유인하여 유리한 위치에서 파괴한다 [1, 2].

📖 Core Content

  • AI 추적 메커니즘과 유닛의 전투 태세 AI 추적 논리는 방어 유닛에 부여된 명령 및 태세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작동한다. 과거의 '공격적(Aggressive)' 명령을 대체한 '자유 사격(Fire at Will, 단축키 F)'이나 '일반(Normal)' 태세로 설정된 유닛은 매우 넓은 반경 내의 호전적인 적을 끝까지 쫓아가는 AI 로직을 따른다 [1-3]. 반면, '위치 사수(Stand Ground)'를 대체한 '위치 고정(Hold Position, 단축키 D)' 명령을 받은 유닛은 제자리에 고정된 채 사거리 내에 들어온 적에게만 사격을 가하므로 이 추적 논리에 의해 적을 쫓지 않는다 [1-3].

  • 미끼(Baiting) 전술을 통한 AI 추적 논리의 전략적 악용 수준 높은 전술 교전의 핵심 원칙 중 하나는 이 AI 추적 논리를 악용하는 이른바 '미끼(Baiting)' 전술이다 [1]. 공격자는 적의 강력한 방어망(포탑 등)과 구조물 엄폐 뒤에 숨은 대공 전차(Flak Tank)나 일반 전차를 기지 밖으로 유인해내어 방어 시설의 이점을 무력화한다 [1, 2]. 방어자가 유닛을 '위치 사수'로 설정하지 않고 AI의 추적 논리가 활성화되도록 방치할 경우, 공격자는 아군 유닛을 던져 적 유닛을 헛된 추격전(Wild goose chase)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2].

  • 비대칭 유닛 조합을 활용한 유도 경로 설계 미끼 전술의 실행에는 주로 비대칭적인 유닛 조합이 사용된다 [4]. 예를 들어, 방어 중인 적의 무거운 중전차를 도발하기 위해 빠른 지상 유닛을 사용하여 아군 공중 부대가 대기 중인 곳까지 쫓아오게 만들 수 있다 [2, 4]. 반대로 적의 대공 유닛을 공중 유닛으로 유인하여 아군 지상 유닛이 파괴할 수 있는 위치로 끌어내는 전술도 유효하다 [2, 4]. 이러한 AI 로직의 착취는 심각한 피해를 감수하지 않고 굳건하게 방어된 기지를 뚫어내는 거의 유일하고 필수적인 방법이다 [2, 4].

🔗 Knowledge Connections


Last updated: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