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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태세(Defensive Stance)

📌 Brief Summary

방어 태세(Defensive Stance)는 아군 유닛이 적의 공격에 어떻게 반응할지 결정하는 세 가지 기본적인 행동 지침(Stand Ground, Normal, Aggressive)을 의미합니다 [1]. 이 기능은 지휘 본부(Command Center)를 레벨 3으로 업그레이드해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1]. 2014년 2월 업데이트를 통해 이러한 정적인 방어 태세 시스템은 동적인 단축키 기반의 '전투 컨트롤(Combat Controls)' 시스템으로 대체되었습니다 [2, 3].

📖 Core Content

  • 초기 방어 태세의 세 가지 종류:

    • Stand Ground (제자리 사수): 유닛이 이동하지 않고 사거리 내에 들어온 적만 사격합니다 [1]. 이 태세에 있는 유닛은 적의 유인 전술에 속지 않습니다 [4, 5].
    • Normal (일반): 유닛이 근처에 있는 적을 쫓아가 공격한 뒤, 원래 있던 위치로 다시 돌아옵니다 [1].
    • Aggressive (공격적): 유닛이 적을 끝까지 무자비하게 추적하여 공격합니다 [1].
  • 미끼(Baiting) 전술과의 상호작용:

    • 방어 태세는 전투 중 유닛을 방어 진지 밖으로 유인하는 '미끼(Baiting)' 전술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5].
    • 방어자가 유닛을 'Normal'이나 'Aggressive(또는 Fire at Will)' 상태로 두면 적의 미끼 유닛을 쫓아가다가 매복에 당하기 쉽습니다 [4, 5]. 반면, 'Stand Ground'로 설정된 유닛에게는 미끼 전술이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4, 5].
  • 전투 컨트롤(Combat Controls)로의 진화:

    • 2014년 2월 도입된 전투 컨트롤 업데이트로 기존의 방어 태세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되었습니다 [2, 6].
    • 'Stand Ground'는 'Hold Position(단축키 D)'으로, 'Aggressive'는 'Fire at Will(단축키 F)'이라는 명령으로 대체되었습니다 [6].
    • 기존의 방어 태세와 달리, 새로운 전투 컨트롤 명령은 유닛에게 새로운 이동 명령을 내리면 취소됩니다. 따라서 기지를 방어할 때는 유닛을 목표 위치에 배치한 뒤 다시 명령(Hold Position 또는 Fire at Will)을 활성화해 주어야 합니다 [6].

🔗 Knowledge Connections


Last updated: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