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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ttling & Debouncing (스로틀링과 디바운싱)

📌 Brief Summary

스크롤, 화면 크기 조절(Resize), 타이핑 등 짧은 시간 동안 과도하게 발생하는 사용자 이벤트의 실행 빈도를 제어하여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병목 현상을 방지하는 최적화 기법입니다.

📖 Core Content

1. 필요성 및 성능 영향 사용자의 화면 크기 조절, 키보드 타이핑, 마우스 스크롤 같은 이벤트는 아주 짧은 시간에 수십~수백 번씩 연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이 이벤트마다 무거운 연산이나 React의 상태 업데이트를 수행하면 매 틱(tick)마다 불필요한 리렌더링이나 재계산이 발생하여 심각한 성능 병목(Bottleneck) 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디바운싱 (Debouncing) 연이어 발생하는 이벤트를 하나로 묶어, 특정 시간 동안 추가적인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 때 마지막에 단 한 번만 이벤트 핸들러를 실행하는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lodash 라이브러리의 debounce 함수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창 크기 조절을 멈춘 뒤 200ms가 지났을 때만 리사이즈 로직이 처리되도록 제한할 수 있습니다.

3. 스로틀링 (Throttling) 이벤트가 연속해서 발생하더라도 정해진 시간 간격 당 최대 한 번씩만 함수가 실행되도록 보장하는 기법입니다. (이전 대화 참고: Web Worker로 마우스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포워딩할 때, 메시지 큐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주기를 조절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4. 구현 시 번들 최적화 (Tree Shaking) 주의사항 이러한 기법을 적용하기 위해 lodash와 같은 외부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때는 번들 크기 최적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import _ from 'lodash';와 같이 전체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면 번들 크기가 크게 증가하므로, import { debounce } from 'lodash-es'; 또는 import debounce from 'lodash-es/debounce'; 형태로 필요한 개별 함수만 가져와 트리 쉐이킹(Tree Shaking)이 완벽히 적용되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 Knowledge Connections


Last updated: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