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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Games Final 2026-04-28

WARNO 그래픽 엔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 Brief Summary

WARNO 그래픽 엔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는 Eugen Systems의 독자적인 기술인 Iriszoom 엔진을 최신 산업 표준에 맞게 진화시킨 프로젝트입니다 [1, 2]. 이 업그레이드는 물리 기반 렌더링(PBR)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여 유닛과 지형의 시각적 사실성을 극대화했습니다 [1, 2]. 4K 텍스처와 물리 데이터가 연동된 정교한 파괴 시스템을 적용하면서도 뛰어난 최적화를 달성하여 전작인 Steel Division 2 수준의 시스템 요구 사양을 유지한 것이 핵심입니다 [3, 4].

📖 Core Content

  • Iriszoom 엔진의 진화와 PBR 파이프라인 도입: R.U.S.E.부터 이어져 온 독자적인 엔진 기술을 발전시켜 수 킬로미터의 광활한 전략적 조감 시점과 개별 병사를 식별할 수 있는 전술적 시점을 매끄럽게 연결합니다 [2]. 기존의 Specular/Glossiness 방식 대신 최첨단 Metallic/Roughness/Ambient Occlusion 워크플로우를 자산 생산 파이프라인에 전면 도입했습니다 [2, 3]. 이를 통해 모든 유닛에 4K PBR 텍스처와 세밀한 모델링을 적용하였으며, 사진학적 설정을 활용한 새로운 톤 매핑 알고리즘으로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2, 3]. 지연 렌더링(Deferred Rendering) 구조를 활용해 원거리에서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PBR 스펙큘러 노이즈 문제도 효과적으로 해결했습니다 [1, 2].

  • 데이터가 연동된 동적 파괴 시스템: 유닛이 피해를 입고 파괴되는 시각적 효과가 실제 전투 상태 데이터와 동기화되어 작동합니다 [4]. 단순히 폭발 효과만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유닛의 장갑이나 장비 조각이 떨어져 나가며, 파괴 시 탄약고 유폭으로 포탑이 사출되거나 헬리콥터 로터 블레이드 및 비행기 날개가 날아가는 사실적인 물리적 폭발 효과가 구현되었습니다 [4, 5]. 또한, 유닛 텍스처가 파손 상태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여 손상도를 시각화합니다 [5].

  • 영속적 전장(Persistent Battlefield)과 최적화: 전장에 생성된 차량의 잔해, 연기, 크레이터 등은 단순히 장식으로 소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사실적이고 영속적인 전장 환경을 구성합니다 [4, 5]. 그래픽 엔진이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적화 수준이 매우 높아, 이전 타이틀인 Steel Division 2보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3]. 결과적으로 수백 개의 유닛이 동시에 파괴되고 기동하는 대규모 10 대 10 멀티플레이어 환경에서도 엔진은 안정적인 시각적 성능을 발휘합니다 [2].

🔗 Knowledge Connections


Last updated: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