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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11] 최후의 방어선: 에러 바운더리와 로깅
1. Error Boundary: 앱의 수호신
- 컴포넌트 하나에서 에러가 났다고 전체 앱이 하얗게 죽어서는 안 된다.
- 에러가 난 부분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라고 보여주고 나머지는 살려둬라.
2. Sentry: 눈에 보이지 않는 버그 잡기
-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나는 에러는 개발자가 알 수 없다.
Sentry같은 도구를 연동해서, 에러가 나는 즉시 개발자에게 이메일로 제보하게 하라.
3. 사용자 경험(UX) 배려: Skeleton UI
- 데이터 로딩 중일 때 뱅글뱅글 도는
Spinner보다는, 데이터가 들어올 자리를 미리 보여주는Skeleton이 심리적으로 훨씬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