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혼한 형부집에 와서 처제가 옷고름을 푼 이유 [위험한 처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340AOcoNbkI 비디오 ID: 340AOcoNbkI 언어 우선순위: ko, en 세그먼트: 150개 ------------------------------------------------------------ 어, 엄마. 아, 이번에 가려을 했는데 회사에 일이 좀 급하게 생겨 가지고. 어. 아, 미안해. 대신 내가 추석대 꼭 내려갈게. 어. 어, 알겠어. 엄마 밥 잘 챙겨 먹고. 어. 가면 >> [음악] >> 뭐 하냐? 어리. 엄마 내 얼굴 보면 속이나 상하지. [콧방귀] 차제 또 왜왔때? 아니 웬 한복을 입고 왔어? >> 설날이잖아요. >> 설날 [음악] 지났는데? >> 됐고 새복 많이 받으세요. >> 어? >> 아이 무슨 새 세 배를 해? >> 아 [콧방귀] >> 뭐 >> 세 배했으니까 새뱃돈 좀 주세요. >> 새배 저째 새해복 많이 받아. 낮에 있으니까 세뱃 퉁 >> 새복 많이 받으세요. >> 아 저를 두 번을해. 저지 새용 많이 받아. 퉁. 아유 진짜. 아 그만해 좀 잠깐. 아 죽게 죽게 죽게 이러다 뭐 10배하야겠네 진짜. 아 근데 뭐 한 복까지 입고 왔어? 안 불편해? >> 불편해요. >> 뭐해? [음악] >> [음악] [음악] >> 아유 뭐 뭐해? >> 안에 어디 입었는데요? >> 아우 깜짝아. >> 형부 떡국 먹었어요? >> 떡국? 아이 혼자 있는데 떡국은 무슨 >> 제가 [콧방귀] 떡국 끓여 줄게요. [음악] >> 저제가 >> 이게 뭐야? >> 떡국이요? >> 이게 떡국이라고? >> 떡국? >> 떡국? >> 떡국 >> 내가 한 떡국이랑 좀 다르네. 됐고. 먹어 봐요.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 야, 원래 떡국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 그랬는데 이건 한 100 먹겠다. [목을 가다듬음] >> 어때요? >> 어, 뭐 맛 맛있어? 아, 근데 처진애가 큰 집이라 요번 명절 때 친척들 많이 왔겠네. >> 네. >> 음. 정신 없었겠다. 언니는 또 와서 잠만 자다갔지. 맨날 친정가면 아무것도 안 하고 잠만 늘어지게 자잖아. >> 언니 안 왔는데요. >> 응? 왜 안 왔대? >> 형부가 그게 왜 궁금해요? >> 아, 아니 명절인데 안 왔다고 하니까. >> 그 명절의 형부한테 병신은 좀 그렇지 않아? >> 병뚜껑 신발로 따는 아저씨를 말한 건데요. >> 아, 병뚜껑 신발로 따는 아저씨. [웃음] 근데 병뚜껑 신발로 어떻게 따? 아, 그냥 궁금해서 궁금해하지 말까? 맛있다. [콧방귀] 명절인데 뭐 재밌는 거 안 하나? 어? 아, 이거 되게 오랜만이다. 옛날에 명절 때마다 해줬었는데 >> 무슨 영원인데요? >> 첫째 나올로 집에 몰라. >> 주인공 이름이 나올로예요. >> 나올로 집에 주인공이 나올로면 범죄도시 주인공은 범죄야? 범죄도시 주인공은 마동석이잖아요. >> 그러니까 나올로 집의 주인공도 나올로가 아니라 캐빈이야. >> 성이 캐시예요. >> 그럼 마동석은 맛이야? >> 네. 어? >> 어. 마동석 맛이네. 선생 이거 안 봤으면 봐. 되게 재밌어. 아 깜빡 장 아 [콧방귀] 초제 갔나? 아 [콧방귀] [음악] H [음악] 아 깜빡 잠 들었다. 지금 맞겠네. 아유 저처 영화 영화 재밌지? >> 저도 잠들어서 못 봤는데요. >> 아 처에 잠 들었었어? 아 몰랐네. 아, >> 형보 안 출출해요? >> 어. 어, 뭐 조금 출출한 거 같기도 하고. >> 떡볶이 먹을래요? >> 어, 떡볶이 좋지. [음악] >> 이게 떡볶이야. >> 네. >> 아, 처제는 왜 떡을 안 잘라? [음악] >> 그렇게 먹는게 더 맛있잖아요. >> 처제는 원래 떡볶이 이렇게 먹어. >> 아니요. >> 어. >> 네. >> 뭐 >> 먹아요? >> 아니야. 근데 떡이 하난데 처제는 >> 전 안 출출한대요. >> 어. >> 네. 뭐 >> 됐고 얼른 먹어요. 잘 먹을게. 아 [음악] >> 이게 뭐 어떻게 어떻게 먹어야 돼 이거? 원샷 원샷 말라고 했잖아. 근데 너도 웃었잖아. 눈빛에 춤을 쳐 [음악] 춤을 줘. 어디까지 가전손인가 너무 가까워 가까워 숨결이 달듯 말을 [음악] 말랑 어쩔 거야 심장은 두근두근 멈출 [음악] 수가 없네 손놈물랑 말랑 너도 알잖아 [음악] 그선이 먹길래 그렇게 위험해 Eh